동네 아주머니"하는 말" 들어보니

동네 아주머니 "하는 말" 들어보니

서울 관악구 동네 포차에서 소주한잔 하며 아주머니 아저씨들 하는말 들어보니

이번 대통령 선거 후보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한 아저씨가 하는말은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고 우리나라가 먹고 사는데 수출의 비중이 약70% 정도 차지하며 전세계 수출기반이 만들어져 있지만 중국에밀리며 한계점에 와있는 분위기로 앞으로 수출이 상승곡선이 만들어지는 것은 한계점에 와 있는 분위기다

앞으로 수출은 하향곡선 예측 뿐이 안보이는 추세라 우리나라 교육이 지금같이 암기위주로 진행하다가는 우리나라끼리 먹고사는 정도는 커버가 되겠지만 요즘같이 국제화시대에는 암기위주로 가르키는 것은 한계점이 있어 창의적인 교육이 필요해 교육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절실하게 필요한데 그부분에 문제점을 알고 공약으로 내세운 안철수 후보가 시대를 읽는 눈이 높아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옆에 있던 아주머니 하는말은
"대통령 후보가 말잘하는 인끼위주로 뽑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후보의 소신과 살아온 길을 보고 대통령후보를 선택해야 되는데 말재주도 없고 인끼도 없지만 미래 4세대에젊은 청년들에게 맞는 직업을 잘 만들고 대한민국 미래에 맞는 대통령 후보가안철수후보 같아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 라는 말을 방금 듣고 집에와서 글을 올립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

I heard a local lady "say"

I had a cup of shochu in a neighborhood car in Gwanak-gu, Seoul.

Speaking of the candidates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Korea is a country that eats and sells exports. Korea accounts for about 70% of its exports, and its export bases have been created around the world. However, there is a limit to the fact that it is pushed to China. There is atmosphere

In the future, exports tend to be inferior to forecasts of downward curves. As Korea& #39;s education is progressing like memorization now, it will cover the degree of eating and living among Koreans. However, in the age of globalization, pointing to memorization is a critical point. I need it urgently, and it seems to me that Candidate Ahn Chul-soo, who pledged his pledge to the issue,

The one you were next to
"It is not appropriate for the presidential candidate to focus on the good luck, but it is not appropriate to choose the presidential candidate in view of the candidate & #39;s conviction and livelihood. The president candidate is Ahn Chul-soo, I support Candidate Ahn Chul-soo. "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