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각하와힘을합해서어깨발맞차힘차게굳세게나가보자.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문재인 지도자은 아세안
 
  정상회의 마지막 날까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이를 통해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진정성 있게 실천하고 아세안의 여러 회의에 참가하게
 
  되기를 기대 한다”고 광조 아세안 일정을 마무리한 문 지도자은 내일 다음 순방국인
  파푸아뉴기니로 향합니다. 잘하시고 계시고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낮은(겸손)자세 입장 바꿔 측은지심 서로도와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러한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후회도 미련도 없는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12일
 
  나라를 맑히고 지도자을 도울 려고 한씨 귀자님(영을 받으신 육신)이
  올 걸음 줄(바쁜)걸음 할 적에 백성들아 너 거는 아느냐? 천상지하 청용 황용
 
  세계각국나라 정기(힘, 힘)받아 한씨 귀자 저 한손에 뭉쳐 쥘 적에 이 나라를 구한다.
  걱정마라 빛을 내고 광을 낸다. 지도자을 도 운다. 한씨귀자 몸을 통해서 이 나라를
 
  구할 라고 얼마나 애를 쓰고 발버둥 쳤는줄 아나 서울 거리거리 헤멜적에 청와대
  두 바퀴 국회의시당 다섯 바퀴 돌 적에 장군님 두 눈에서 방울방울 눈물이 떨어 질 때
 
  백성들아 너 거 몸에는 피눈물이 되는 니라. 이법(충신통일세계)을 몰라주다니
  미륵장군 밀어주고 조화장군 펴 어놓고 장군(충신)세계 한 덩어리 뭉치 서러
 
  어깨 발을 맞 차 힘차게 백성들아 지도자 각하께서 혼자서
  마귀(악귀, 욕심)세상에서 해나가기 힘이 든다.
 
  지도자각하와 힘을 합해서 굳세게 나가보자. 이일이
  작고큰일이 아니다. 장군(충신)님이 나라를 다스릴라
 
  백성을 다스릴라  나라정치도 국난도 막아야 되고 국시도
  돌봐야 되고, 병도 봐야 되고 백성들 다스리기가 힘이 든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