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드리네요..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답글 드립니다.
 
–> 부채를 막대하게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개인은 끔찍하게도 또한 국가도 디플레이션을 싫어했겠지요. 그들에게 디플레이션은 최악이었을테니.. 그럼으로써 3차례 헬리곱터 양적완화를 시작을 했겠지요… 그 부작용은 지금까지 진행중이겠고… 미국 시민들 피해는 그렇다 치고 세계 중산층파괴가 계속 진행중이 아닐까 싶네요.. 이런 상황에 한국을 포함한 지속적 양적완화 하면 딱히 뭐가 있겠습니까..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경기는 좋지 않은데 물가 상승하는 스테그 플레이션이겠지요.. 금, 은, 원자재, 농 수 산물, 기후 변화 잘 주시해야 할 듯..
 
–> 속도의 차이일뿐…화폐대용품들의 상승은 시간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데..
 
양적완화의 효과는 일정부문 본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다만, 디플레의 문제인데, 그것도 양적완화 등 유동성증가로 인한 인플레위험 보다는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 부채를 막대하게 지고 있는 기업이나 개인은 디플레이션은 매우 좋지 않은 현상이 아닐까 하는데.. 그 결과가 양적완화이고.. 그래서 더 최악의 결과 경기는 최악으로 달려가고 있느데 화폐가치 하락으로 물가는 상승되어질 확률이 높은 스테그플레에션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만.. 저도 한번 더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만..  
 
–> 간단히 주택 담보 대출자들의 질입니다. 아무지 좋아진다고 하지만 실질적 성장 실질적 가계수입이 없이는 한계가 분명이 있겠지요..대부분이 주택 담보 대출자들이 이자만 갚고 있습니다. 이것은 맹목적으로 주택가격 상승이 있어야한다는 믿음과 정부의 그런 국민들의 탐욕을 이용한 결과 이기도 하지요.. 만약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신용창출(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속도 입다.. 줄어들면.. 서서히 당겨지겠지는 순서로 가겠지요.. 중간에서 잘 조절을 해야 할 듯..  
 
가계부채 문제에 대해서는 그 원인과 결과의 문제들을 이미 게시했습니다.
 
 
—> 복지와 연금은 어디서 부터 언급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빚을 권하는 사회가 된것은 국가 정부 자체에서 국민들에게 복지를 할 능력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거기에 노동의 불안정이 극도에 다가가니 빚을 권하는 사회가 되어버린것이겠지요.. 제 1금융권,, 그러다 제 2금융권,,, 그러다 대부.. 그러다 상사에 맞기겠습니다. 즉 어찌보면 빚을 권하는 사회는 국민의 사회적 타살을 높이는 도박입니다. 국민들의 그런 도박의 세상안에서 살고 있는 것일수도 있지요., 정부나 국가가 능력이 부족해 복지가 불가능하다면 최소 직업의 안정성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이것도 확률 높은 도박판이니.. 연금은 나이 드신 분들은 최대한 타먹는 것이 답이겠지요.. 초, 중,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생들을 보면.. 향후 그들의 월급에서 얼마나 세금을 강제당할지는.. 50%이상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것도 배제할수는 없습니다. 연금.. 가40대 중반 정도 미만이면 각자 알아서 하는 것이 답일듯…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복지의 문제는  바로 세제개혁입니다.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세금을 거두워 들이냐가 바로 분배정책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야만적인 대한민국에서는 그것을 누구에게 쓰느냐의 문제도 실패하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의견도 이미 게시했습니다
 
 
—> 아직 시작도 안했을수도 있지요. 일단 종교.. 사이비들이 많이늘어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의 문란.. 특정 소수에만 정해져 있던 그런 문란들이 일반 시민들에게 퍼질수도 있습니다. 묻지마 살인.. 다행히 총은 없네요.. 그러나 어떤식으로 어떻게 이루질지는.. 그런 공포는 비슷비슷 하겠지요.. 인간의 상식의 파괴.. 상식이 존재가 없어집니다. 거두절미하고 이 모든것은 가계실질적 수입의 증가 부재에서 찾습니다. 복지가 미비하면 노동의 안정성으로 가계수입의 안정을 추구해야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중소 기업이나 노동자들은 빈곤에 이를 것입니다. 즉 소유를 인정하는 고도로 발전된 시스템이라 칭하는 민주주의 그리고 신자유주의(수정 신자유주의 자본주의를 포함)..에서 국민들 각각에 소유를 인정하지만 대부분 국민의 실질적 소유는 줄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인하여..인간의 상식을 벗어난 상상을 초월의 상황들이 벌어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인간성의 파괴, 흉흉한 민심은 결국 내치의 실패이고, 그 내치의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소수가 아닌 대다수 시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인 경제와 그 결정을 하는 정치의 문제입니다.
과거 군주제에서도 폭군이 집권할 시기에 대다수의 민중들은 죽어갈때, 소수는 광란의 잔치를 벌리고 있었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자주 올려 주세요.
 
잘 답글 읽었습니다.
양적 완화로 인플레이션을 유도했던 것은 확실한듯 합니다. 향후 선택할것은 별로 없겠지만…  그 중에 한가지는 실질 경제 성장이 없는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즉 스테그플레이션)도 배제 하지는 못하겠지요.(저는 이리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상황은 그 중 최악의 상황이라 보는데 피해가기를 바랄뿐..   
 
가계 부채 원인 결과 그리고 별일이 없는 이상 앞으로 나아가야 할 부분도 몇가지 선택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작게는 여러의견이 나누어 지겠지만 크게는 그 같은 흐름의 이야기의 반복인듯 싶네요.
 
복지의 세제개혁.. 이것도 조세선진화를 이야하는것 같습니다. 선진국들의 조세선진화는 뿌리가 매우 깊어요.. 오랬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들만의 사민, 조합, 자유 복지국가를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뿌리도 없거니와 조세선진화를 이룰려면 자본, 노동자, 정부 3자가 투명한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나.. 매우 꽤 힘들다고 보고 있습니다. 분배…일단 노동시장에서 1차적 분배와 복지에서 2차적 분배가 되는것이 기본적 흐름이지 않을까 합니다. 노동시장의 계속되는 불안정부터 1차적 분배 현실화 되는 것은 매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 실질적 2차분배는 더 현실화된다는 것은 매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만..
 
과거를 보면 단순하더라구여.. 먹고 사는 문제에서 모든 문제는 발생합니다. 과거 유럽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렇고.. 구호는 국민에게 빵을..그리고 평화와 자유를 주로 외쳤던것 같아야.. 인간성 파괴와 흉흉한 민심은 실질적 가계소득과 매우 직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즉 인간 기본의 존엄 생존 비는 고사하고 노동의 안정이라도 되면 다행이라 봅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종종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