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똥년 갈보잡년의 사형을 재차 촉구하는 바입니다. 대~한美국

[닥그네 똥갈보 잡년의 천인공노할 범죄리스트를 추가합니다. 21세기 들어서 거의 한국의 각종 사건/범죄는 죄다 닥그네 똥성테러집단의 소행임. 닥갈보 死刑!]

으랏차차. Bonjour encore.  반가운 아고라 동지여러분들, 보세유~ “지가 남측에서 천안함 빵구냈다는 김아무겝네다리~(ㅋㅋㅋ,인민아해들이 전라도 사투리를 배우나유? =3=3=3=3튀잣)는 아니공, 으흐흐흐.

 지금 약간 거북이가 화가 났다고 인정은 하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금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 잘못한 점이 잘한 것보다 훨 많답니다. 긍께, 이미 정치하시는 당사자분들께서 최근의 뜨악한 닥똥년의 폭정에 처참하게 도륙되고 강간까지 당하면서 순교정치인들도 적잖게       조용히 역사의 뒤켠으로 사라지셨다지만, 똥성타도장인 저로선 이런 기회에 – 이 블로그 운명도 얼마 남았는지 저로선 전혀 알지도 못하고 그러고저 노력도 포기 한 상태임을 아쉽게 느끼면서 ,쩝. 쫍 – 크게는 전남도지사를 지내신 박준영씨의 뇌물수수件 이나 “ME TOO”관련해서   함평 前안병호군수님의 미투件정도는 나름대로 강력히 변호하고 싶답니다. 왜냐면, 당췌 우리나라는 정치적인 난맥상 사업이 지난히 어려운   해방후 70년정도의 역사가 증명하듯이, 재벌구속등도 형평성이나 정치적 고려와 음해등으로 굴곡되고 중요한 사실(fact)마저 왜곡되는 등, 복잡한 사상적 경향성문제에서 파급되어 남북한 정세에 까지 연류되는 둥 심하면 파퓰리즘(populism)에   희생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그점 지역감정상 -급격한 정변이나 정치파동& 정권교체등도 아울러 포함하여 – 억울한 분들이 최근에 있었음을, 本人이 약간 직간접으로 관련도 있어서 언급이 저어될 뿐 당자분에게는 상당히 억울한 처사들이었음을 삼가 여쭙는 바입니다만. 즉, 다시 말씀드리자면, 똥성타도장은 가장 우려하는 똥성테러집단의 소행의 직접적 피해/위험성뿐 아니라 제2차적인   “세월호 사건같은 희대의 엉뚱한 참극”의 재발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결코 없다는 깊은 두려움같은 것이랍니다. 아닐까요.
  약간 중언부언함을 탈피해보는 잠정적인 편법으로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옜 고전인 『大學』의 명문을 인용하면서, 세상이 어둡다고 스스로 불을 밝히지 않는다면, “다만 대낮에 등에 불 켤 줄만 알고, 또한 밤중에 먹물 뿌릴 줄은 모르는도다”했던 옜날의 파격적인 逆논리마저 성립하여, 논리상 정당한 것처럼 일견 보이는 “지가 천안함 빵구 않냈는디유~!(글쎄에~저라면 쫀심이 있지 그리 못하는디유~ㅋ)”한다는 우스개마저 저간에 유행어처럼 회자될까 우려스럽답니다. 글코, 아무리 우리가 크게 잘못되고 벗어나도 “은근과 끈기”의 배달민족에게 일말의 (straight)사랑의 여운이나마 남았다면 아직은 우리의 젊은 미래세대에게서 희망을 찾을 수 있다고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답니다. 걍~그래유~! 참, 그러고보니 시간적으로 앞선 싯점에 같은 전라도生 정치인으로 자신을   “쟝발장”이라 칭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신기남 前의원도 생각납니당. 여하튼, 이만 총총. 고맙습니다. ㅋㅋㅋㅋ으랏차차. (꾸벅)^^

PS. 전주 영아살해사件의 재판은 계속되는 것으로 알고있는 바, 가끔 심각한 의혹을 제기하시는 분이 있어서 참고로 추가하여 말씀드리자면, 간단히 닥똥년의 탄핵에  대한 “헤코지 범죄”라는 근거들 중에 하나이지만, 불교의 천도제 ,즉 49齋인가는 고인의 사망 당일을 포함하고 7·7일 째되는 날의 전날을 入祭(/齊)로  기준삼아 예식을 행한다고 들어서 배웠답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똥성테러집단이 진정한 종교적 신앙에 근거하여 그러한 “천문일력상 잔꾀”로 -왜냐면, 제천 화재만 해도 날짜까지 동지를 싯점으로 완전범죄를 계획하고 제반 범죄심리학적 모든 측면의 허를 찌르는 式의 – 범행을 모의하고 저지르지는 않는다는 점은 굳이 따로 설명이 필요치 않으리라 삼가 믿고 아뢰옵니다만. (우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