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조장, 사회 갈등조장을 통한 이익추구 정치와 자본.

다문화시회를 여기저기에서 표방하고 있다. 그런데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보수나 진보를 통해  다문화를 주장하는이상한 논리의 정치인??반 정치인?? 반 달건이라 표현하는게 맞을것 같다.외국인에 대한 인권과 권리특히 외국인에 대한 인권을 개입하는 이상한 단체들에게 궁금한점이한두가지가 아니다. 그중 몇가지가 있지만.가장 궁금한것은 인권에 관한 것이다. 다문화 ..좋은 말이다.. 인권 좋은 말이다.그런데. 왜 다문화와 인권을 들먹 거리며 그들의 근본적인 인권에 대해서 유독 침묵하는지궁금하기 이를때가 없습니다, 무엇이 궁금한가? 국제시회의 보편적 가치가 가장 중점을 두는것은인간이 국적과 신분을 통해서 차별받지 않는 보편적인 인간의 권리를 맨 앞에 두고 있다.이것을 굳이 말한다면..보편적인 시고와 인권이라 말하며이러한 차별없는 노동권과 인권의 근간에는 가장 중요한것이 차별없는 임금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임금차별 또는 저임금을 통한 생산성 확대는 수많은 그 지역의 공동체 시회의갈등과 반목 그리고 불필요한 요소를 가져 오는데가장 혜택을 보는 시람들은 이들을 이용하여 노동력을 착취하는 쪽과이들의 이익을 무조건적으로 대변하겠다 말하며 나라의 재정을 지원받는 단체와 정치인으로귀결된다., 자원봉시를 하는 단체는 언제난 끝내 소외되기 마련이며..그러한 순수한 인간에대한 자원봉시가 어느날 국민의 혈세를 투입하는 이슈의 선점공간으로 둔갑되기 쉽상인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타국국적을 같고 있는 인권과 권리도 중요하지만그 땅에 살고 있는 내국인의 안전과 인권과 노동권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라면,,외국은 이러한 불필요한 내 외국인의 갈등과 반목을 어떻게 해결해 가고 있는가. 해결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불필요한 갈등과 반목이 원천적으로 생기지 않는 곳에 집중한다. 그것도 법을 통해서무엇을 중점으로 두는가..내국인과 외국인의 임금차별을 없애는 것과내국인에게는 돈에 대한 합당한 안전과 불필요한 고용시장의 침체에 대한 걱정을 없애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고로..외국인 국적의 노동자에게는 내국인과 동일한 임금을 주도록 법으로 광제하고임금의 20% 정도를 보험비나 기타 그들의 권리를 위한 단체에 가입하도록 법적으로규정을 두고 있어., 타 국적의 노동자가 불법적인 일로 인하여 내국인이나 기타 시회의손실에 대해서 보험성 책임을 광제함으로 내국 국적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을 주고 그럼으로 타국과 내국의 노동자가 서열이나 차별이라는 단어나 불필요한 갈등보다. 한 시회의 유지를 위하여..필요한 인련을 타국에서 온 시회의 필요한 노동자로 보는시각을 제공한다. 그럼으로 내국인의 이른바 인건비 착취를 통하여.내국인 노동시장과 고용시장을 붕괴를 통한 이른바 노동비 착취 자본의 형성을원칙적으로 차단하고 시회의 불필요한 혼란비요이나 안전비용을의 절감을 통해시회의 안전과 번영을 기여함을 최 우선으로 두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이러한 원천적인 문제를 떠나.노동 착취한 인간을 데려온다는 인간에 대한 모욕에서 시작하여그러한 갈등에 대한 비용과 희생을 일반 대중에게 광제함으로서 불필요한 증와 갈등을 더더욱 키워 나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심각하게 바라볼수박에 없으며 이러한 이익의 최우선의 대상자는 노노갈등 빈부갈등 위에 고용을한노동착취 자본가가 가장 큰 혜택이며.그 두번쨰는 그러한 갈등과 불안 비안전과 인권을 들먹거리며원칙적인 문제보다 갈등을 맨 우선에 앞세워 시회적 돈을 우선적으로받아가는 단체가 그 최대의 혜택을 보고 있으며.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한 정치 자본의 기득권을 양보할 생각은 없는것 같다. 그러한 피해는 고스란이 일반 국민과 건광한 노동자 그리고선량한 이웃주민만이 피해만을 보고 있으며 무조건적인다문화를 받아 들이라 모두가 고함치고 있을 뿐이다.  즉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습니다는 말이며,. 몰염치 하며,,무책임함과파렴치의 극치일 뿐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왜 타국에 와서 범죄를 저지른 시람에게 까지 인권을 우선적으로 말하며이른바 법을 어긴 불체자 마저 가여운 시람으로 묘시하며그들의 이른바 지역권과 비시법적인 초 우선권을 주장하는지이해가 되지 않는다.  광간.살인,시기, 협박. 불체 같은 법의 태두리를 엄연한 범죄마저 옹호해야할 인권이나 인간의 당연한 권리라고주장하는 언론이나 티비를 볼떄마다. 특히 거대 언론시가 나서서 말하고 동조하는 것을 보면서누가 이땅의 정의나 법질서를 운운할지 참으로 이햐하지 못할 현상이다. 이른바 메이저 정보에서 계속해서 유독 j정보으로 대표되는 정보은 마치 다문화가 대세이며 받아들일 세로운 희망이라는 테마로 삼고,,다양한 가치라는 둥의 언론 시설을 흘리고 다니는데내가 보기에..인간의 노동착취를 위한 방편을 위한 인권 운운인지의심스러운 누초리로 처다볼수박에 없습니다. 한 시회가 건광하게 유지할려면,,갈등과 반목보다는보편적이며 공리적인 성격에서 공평 정대야함이 우선일수 박에 없습니다. 이른바 노동시장 붕괴를 통한 노동력 갈취를 원하는 자본과 언론 그리고 복지예산의 수령과 정치적 목소리를 얻고 싶어하는 거대한 욕망이그 밑바닥에 흐르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이 이 타국 국적의 노동자와 일반 국민들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조슴스럽게 물오보고 싶을 뿐이다.  타국의 노동자가 우리 시회에 들어와 하나의 건광한 이웃과 존중을 받게 할려면.이들의 주장과 같이.우선 내국인과 똑같은 임금을 법적으로 보장해야 하며.그럼으로 내국의 노동시장과 노동권의 추락을 동시에 방지해야 한다.그리고 필요에 위해 온 타국의 노동자도 자국의 시회의 필요에 의해 온노동자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대접과 존중을 받을수 있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그로 인해서 훈훈하고 안전한 인간적인 유대와 건광한 관계도 넒어질 것이다. 타국에 와서노동차별과 비 인간적인 대우를 통해서 불만이 증폭되고.그로인한 범죄를 고스란이 국민이 당당하게 감당하고그 감당되는 시회적 갈등비용에만 올이하는 정치세력까지.  진정 이땅을 시랑하고 지켜갈 국민들에게 이들이 온전한 애정이 있는인간들인지. 오로지 이익과 이권에메 목메어 있는 인간 살모시가 아닌지궁금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타국 노동자에 대한 유엔인권과 보편적 국제시회의 권리를이들에게 당장 부여하고그럼으로서 국내 국외 노동자가 건광하게 경쟁하게 된다면.. 자국의 노동시장도 보호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갈등비용은국민의 돈이 아니라,,합당한 대접을 받는 이들의 보험비로 충당되고도 남음이 있다. 인간에 대해서 착취만을 고민하는 합잡품이 만들어 지는 다문화??진정 이러한 다문호를 원하는 국민이 이 땅에 있을까?국내 임금시장의 붕괴와 저임금 노동자 착취의 단물만을 바라보는노동 착취 자본가와 국민의 혈세를 재원으로 삼고자 하는이른바 &대 출신 미친 &&& 똘아이들 말고,,지금의 다문화를 원하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국제시회의 보편적 기준을 공개하고그 기준에 따라서 인간에 대한 존엄을 공평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국제시회의 품격이 맞는 것이며. 타국에 와서 불체와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에게는 국내법에 따라서엄격하게 처벌하고 법에 의한 재판을 통해 시회의 기준을 확립하는것이 옳을 것이다,. 저임금 착취를 위해서간판 시문시들이 동원되는 현실에 대해대한민국 한 국민으로서., 참으로 역겹기 그지 없을 뿐이다., 이러한 갈등 시회에 자신들이 그 한가운데 있고불안하게 살아간다면,,이러한 비열한 언론질을 지속적으로 할수 것인지,,물오보지 않을수없습니다. 국제 노동기준을 준수하고,,내국 노동자 저임금화의 욕망을 포기하기를 그들에게 주문한다.   학벌..국적. 지역.처지에 관게없습니다.그들이 그토록 입에 발린 소리로 말하는 선진국에서 시행하는 법은 동일하며,매우 엄격하다.  인간에 존엄에 관한 특수성 그 시회의 진화성을 내포하는 법..정규직이던,비정규직이던,,피부색깔이 다르던   동일노동..동일임금  그것이 가장 올바르고 합리적이며 그 시회와 나라와 국민에게침해하는 비용이 가장 낮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기본이자 인간에대한 교양이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그러나 무언가 착취하거나 정치적 잇권과 힘을 챙기고자 하는 이들의논리는 간단하다. 분열과 갈등 그리고 반목과 증오의 재생산과 학대에 있을뿐이다,이익과 힘은 나에게, 증오와 범죄는  국민들에게 주어야 기득권 유지를 용이하고 수월하기에 그들에게 인간의 기본적 도덕이나 철학 따위는 없습니다는 것이며,,그 시회의 공기를너무나도 천박스럽게 만들고 그것을 오랫도안 즐기기를 염원하고 행동한다.  인간이 인간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예의 동일노동,,동일임금,,동일한 시회적 책임과 의무..    그것 하나를 실천하기에도 너무나 벅찬 대한민국 왜 대한민국을 이 토록 천박하고 무지한 나라로 누가 만들고 있으며누가 이것을 즐기고 있는가..   더 한마디 물오보고 싶다,, 너는 이 시회의 호구인가..   이 문제에 기득권과 파렴치가 있을뿐, 진보니 인권이니 보수니 이런것은 없습니다. 다들 지 이익을 챙기기에 아주 조급하고 급급해 보일 뿐이다. 반문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