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난 것을 후회 합니다.~~~~~~~~~~~~~~

부모들은 자식을 낳으면
태어난 자식들이 고마워 한다고 착각하고
효도를 강요한다.

그러나
자식이 태난 것을 정말 고마워 할까
부모가 걱정하고 속상해 할까바 말로는 고마워 한다고 하지만
속마음은 태어는 것이 원망스럽다.

효도를 강요하기 전에
너 태어난 것이 행복하니
한번 물어봐라

부모는 자식을 낳은 것이
부모 자신의 행복을 위한 것이 더 강하다.
자식은 테어나게 해 달라고 부탁한 적 없다.

부모는
자식을 낳으면 죄짖은 것이다.
자식이 테어나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 하고 갖은 고통을 당한다.
행복도 있지만 삶의 90%이상이 고뇌와 고통일 뿐이다.

부모가 자식을 낳은면
책임을 져야 한다.
왜냐 낳았으니까 책임을 져야 한다.
책임 지지 않으려면 낳지 말라 제발 부탁이다.
자식한테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낳은 자체가 고마운 것이 아니라
낳아서 사람답게 먹이고 입히고 지키고, 돌보고, 가꾸고
키운것이 고마운 것이다.

소득이 낮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머리가 둔할수록 키가 작고 못생길수록, 유전병이 있을수록
자식들을 더 많이 출산한다.
참 어리석고 못된 짓이다.

그 자식들은 세상에 태어나 경쟁사회에서 얼마나 큰 고통을 안고 불행하게 살아갈 것인지
부모로서 생각이 있다면
절대로 그런 못된짓을 하지 않는다.정말 죄짓지 말라

자식은 부모 닮은다.
부모가 능력없고 머리가 나쁘고 가난하고 키작고 못생기고 공부못하고, 유전질환
모두 부모 닮는다.

이런 사람들은 절대로 자식 낳지 말고 혼자 고생하다 죽어라
그것이 자식에 대한 최고의 선물이다.

예전에 한글도 모르는 일자무식 부모들은
애 많이 낳는 것을 자랑하며 다녔다.
그렇다고 잘 키운것도 아니라 
큰 자식이 작은 자식을 키우는 방치수준 이었고

태어나면 자기 먹을것은 태어난다.
는 무책임한 말로 현실을 외면하고
자식들은 태어나 정말 힘겹게 살고 고통속에서 살며
태어난 것을 원망하며 살게 된다.

옛날 가난한 집에서는
12세도 안된 어린 딸자식을 부모가 선불금을 받고 부잣집등 남의 집에
식모살이 하녀 노예 부엌떼기로 보냈습니다. 
그 어린 소녀는 고사리손으로 남의 집에서 교육도 못받고 갖은 학대와 성추행 과도한 집안 살림을 도맞아 하고
부잣집 식구들의 행복을 보고 자신의 처지를 비교하고 얼마나 큰 마음의 상처를 입을까요
어린 소녀는 부모와 사회에서 희생을 강요 당하고
남의집을 숨어서 지켜보는 고통 얼마나 클까요
이럴려고 자식을 낳나요

현 시대도 다르지 않습니다.
평생 죽어라 일하지만 부동산폭등으로 내집하나 마련 못하고
부자들은 가만히 잠만자도 저절로 부자되는 세상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죽어라 일해도 전,월세 부자들에게 갖다 상납하며 평생을 가난하게 살다 죽습니다.
희망없고 고통받는 삶을 왜 살까요
사회적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낳았으니까 죽을때 까지는 어쩔수 없이 부모를 원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정신질환 지능장애 신체장애등 선천적 유전질환이 있는 장애인 부모들은
절대로 자식낳지 마세요
유전확율이 90%이상 입니다.
자식들에게 아주 큰 죄를 짓는 나쁜 짓이고 천벌 받는 짓이고
본인의 분신이며 가장 가깝고 가장 소중한 자식들을
평생을 고통속에 몰아넣는 아주 악마 같은 부모가 됩니다. 
유전질환 장애인이 가장 잘한 것은 자식을 낳지 않는 것입니다.
정말 키울 능력이 있다면 입양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한글을 깨우치고 교육을 많이 받은 현대 사회에서는
더이상 출산이 자랑이 아니며
자식들을 힘들게 하고 고통속에 살게 된다는 것을 알고
더이상 나만의 행복을 위해서 자식을 희생시키지 않는다.

교육이 높을수록
자식을 많이 낳지 않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적개 낳아
호랑이 새끼로 키울 것인가
많이 낳아
개, 돼지 새끼로 키울것인가

자식이 많으면 능력이 특출나지 않는이상 절대
호랑이로 키우지 못한다.
모두 개,돼지처럼 키워
사회 밑바닦 생활이나 사회적 노예로 살게 된다.

각종 불이익과 고통만 안고 노예처럼 남좋은일 하다.불행하게 살다 죽는 것이다.
이미 태어나면 부모를 원망해도 죽기전까지는 어떻게든 살아가야 한다.
고단한 삶을 중간에 끝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운명이라며 체념하고 살아간다.
정말 부모를 원망하면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