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질문 – 주식부당거래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 이진동)는 전력기기 업체 이화전기공업이 주식 부당거래 등을 통해 98억여 원을 편취한 정황을 잡고 본사 사무실 등 2곳을 압수수색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이화전기공업 본사 사무실과 대표이사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 장부 등을 확보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화전기공업은 지난 2013년 유상증자(주주로부터 직접 자금을 받는 증자)를 통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검찰 관계자는 “수사 초기단계여서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뒤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화전기공업은 지난 1956년 설립된 중견 전기기기 업체로 국방부·대기업·방송사 등에 무정전 전원공급장치와 주파수 변환장치 등을 납품하고 있다. 이런경우 어떤 조치를 받는지 궁금합니다거래정지 및 상장폐지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