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만년설, 빙하가 녹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만년설과 빙하의 면적이 줄어들고 있다.
지난 59년 동안 300 제곱킬로 미터 즉 19 %가 감소했다.
 
세계 곳곳에서 만년설이 사라지고 있다.
산 정상에 있는 눈은 아직 괜찮지만, 나머지는 대개 녹고 있는 추세다.
 
1850년 이후 녹기 시작한 알프스 산맥의 만년설은 현재 절반으로 축소됐고,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피레네 산맥의 경우 이미 80%나 줄어들었다..40년 후에는 완전히 사라진다.
 
1985 ~ 2000년 에만 킬리만자로 산 만년설의 33%가 사라졌다.
 
미국 글레이셔 국립공원 빙하의 수는 1850년에 150개였는데 현재 59개를 밑돈다.
 
안데스 산맥과 볼리비아, 에콰도르, 페루에서도 만년설의 면적이 줄어들엇고,
20년 전부터 그 속도가 빨라졌다.
 
만년설은 전 세계적으로 계속해서 녹아내릴 것이다. 그리고 몇몇 지역에서는
완전히 자취를 감출 것이다.
 
극지방 빙하의 경우는 에측보다 더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북극은 지구 평균보다 지구온난화가 2배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벌써 총면적의 15%, 두께의 40%나 줄어들었다. 현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반작용까지 더해지고 있어 더욱 가속, 확대되고 있다.
 
그린란드의 겨울 기온은 지난 5년간 3~4도 상승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균형이 깨지자, 그곳에 사는 에스키모의 생활이 위태로워졌다.
 
기온상승을 2도로 제한하는 데 성공한다 하더라도 그린란드의 얼음은 완전히
녹는다고 한다.
그린란드의 빙하는 두께가 2.5 킬로미터에 달하기 도 하는데, 그것들이 녹으면
해수면은 4~6미터 상승할 것이다.
 
거대한 얼음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녹아내리기 시직한다.
남극의 기온은 지난 50년 동안 2.5도 상승했다.
 
IPCC는 남극의 얼움이 녹으면 2050년에 해수면이 5미터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만화로 보는 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