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기가앞으로온다. 이나라에 한번“어”카고 한번깃발날릴끼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신록의 5월 가정의 달 휴일을 맞이하여 지금 농촌의 들녘엔 1년 곡식농사 먹거리 준비 모종과 씨도 뿌리며 따뜻한 햇살아래 구슬같은 땀방울과 노력을 하여야만 가을에 수확의 결실을 볼 수 있듯이 세상사 모든 일은 같은 이치이기에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더욱더 낮은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초심을 잃지 않는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5월 20일(음력 4월 1일)조화세계 헌병사령관 판단, 쌍무지게 고속도로 개통, 104성을 쌓아올린 공탑 하늘땅 붙은 그 공탑을 가찹게 옮겨놓고 그 쌍무지게가 모든것을 완수를 탑을 중심에다가 세워놓고, 두형제가 마주보고, 어깨를 나란히 하고 손을 잡고 공들고 신들은 그 공탑으로 인해서 참 백성들한테 눈에 뚜렷하니 보이줄 수만 있으면 얼마나 참 신기한 일이겠나 쌍무지개 하나는 정선동(하늘의아들 장남)이 정차동(차남)이 하늘땅 사이 대도로 대한길 마주 바로 잇사서 아무 거침없이 한덩어리 뭉친 천하천분데 쌍무지게로 해서 세상에도 없는 큰일! 신기하게 기적으로 재주와 모든것을 뭉치서 쥐고 앉아서 재주기술이 백성들한테 나눠줘서 살기좋은 착한세상 화목한 손길잡고 한 형제같이 얼마던지 해나갈수가 있는데 하늘에서 하는일인데 뭣이 안 되겠노? 너무나 어렵은 일! 인간으로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이 땅위에 앉아가지고 한손안에 쥐었다 카며는 어느백성이 알아주겠노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탐할것도 아이고 내 할일만 책임지고 의무띠고 꿋꿋이 이끌어나가면 거침없이 닦아난 대한길을 밀고나가고 보며는 참 그런시기가 앞으로 온다. 시일 문제지마는 이나라에 한번“어”카고 한번 소리 깃발 날릴끼다. 두고봐라. 하늘에서 하는일인데, 156(세계)개국마중 태산 정검 바다 정검 다해서러 시방 펴질끼다. 힘 안들고 노력없이 펼수 있나? 두번다시는 없으니 참 신기한 성공이지,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