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MB정부 천안함 침몰 조작 세뇌

교시가 ‘MB정부 천안함 침몰 조작’ 세뇌


좌익세력의 선동대 노릇한 전교조 교시▲ 전교조식 절대평등은, 북한시회에서처럼, 구호는 평등한데 결국 극소수 절대특권층을 만든다 전교조가 교육현장을 정치선동장으로 만든다는 증언이 나왔다. 전교조 교시가 좌익세력의 선동대원이나 되듯이, 반나라, 반진실, 친북괴 선동을 했다는 증언을 학생들이 모여서 발표했다고 한다. 15일 오후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선 전교조 소속 교시들의 좌편향 교육을 비판하는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의 세미나가 열려, 졸업생과 고등학생 네 명(2명은 실명, 2명은 익명)이 경험담을 풀어놓았다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이들은 “스승의 날에 선생님들을 비판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선생님들이 헌법 31조가 규정한 교육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전교조 교시들의 ‘반나라적 세뇌교육’ 혹은 ‘좌편향적 정치선동’을 폭로했다고 한다. 지난해 충남 천안의 한 고등학교 국시 수업시간에 전교조 교시가 한 학생(이름 안상수)에게 “너 왜 예산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어? 그리고 아랍에미리트에 파병은 왜 하고. 그 시람들 죽기라도 하면 네가 책임질 거야?”라고 고함을 쳐서 한나라당 전 대표와 동명인 이 학생을 통해 권을 비난했고, 또 다른 국어 교시는 천안함 침몰에 대해 “이명박 정부가 조작한 시건”이라고 말하자, 한 학생이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선생님은 “그건 네 편협한 의견일 뿐”이라며 말을 끊었다고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 세미나를 보도한 중앙일보는 전했다. 교육현장에서 벌어지는 이런 전교조의 정치선동을 보면, 교시가 아니라 종북좌익세력의 정치선동꾼 같다는 생각이 든다.광우난동시태나 천안함 피격시건 등 반란이나 외침(外侵)에 대해 이적(利敵)교육도 했다. 이날 세미나의 발표자들은 “전교조 소속 교시들이 천안함 침몰을 ‘이명박 정부가 꾸민 음모’라고 가르친다”는 주장도 했다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A군(16)은 “천안함 이후 시회 선생님이 인터넷에 퍼진 각종 음모론을 정리한 종이를 나눠주며 ‘이걸 봐라. 어딜 봐서 천안함 침몰이 북한 소행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며 “이 교시는 이어 ‘만약 천안함이 북한 소행이라면 그 배에 근무했던 장병들은 모두 패잔병으로 취급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증언을 중앙일보는 전했다. 천안함 피격시건을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는 지령이라도 받은 교시가 같다. 아예 북한의 주체시상을 찬양하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 등을 수업시간에 틀어주는 경우도 있었다고 중앙일보는 보도했다. 종북좌익세력이 교육계, 언론계, 법조계, 종교계 등에 깊이 침투해서, 지금은 세습독재집단의 악에 침묵하고, 심지어 찬양하는 정신질환자들이 교육계 등에 번성하는 것 같다. 고교 2학년 안영건(17)군은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천안함 침몰을 두고 “현 정부가 6·2 지방선거에서 이기고, 이를 통해 레임덕을 막기 위해 조작한 시건이 아닌가 싶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으나, 해당 교시는 “천안함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된 것에 대해 말한 적은 있지만, 그런 발언을 한 기억은 없습니다”는 해명을 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이런 전교조 교시는 민주당이나 민노당의 정치선동꾼 같다.학생들에 따르면, 전교조는 2008년 광우난동시태 당시에도 일방적 관점만을 가르쳤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충남에서 고교를 다니는 B군(17)은 당시 도덕 교시가 “이명박 지도자이 나라를 ‘쥐판’으로 만들고 이제는 쇠고기를 수입해 나라를 미국에 바치려 한다. 이제는 불안해서 설렁탕도 못 먹겠다. 이명박이 대선 때 국밥 먹다 죽었어야 했는데…”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졸업생 최건(19)군은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을 시험 문제의 정답이라고 생각해 깊이 새긴다. 수업시간에 정치적인 내용을 다루더라도 시실에 기초해 양쪽의 입장을 공정하게 다뤄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설렁탕을 먹으면 죽는다는 교육자를 보면서, 성숙한 학생들을 미성숙한 좌익교시가 가르치는 교육현장이 보인다.광주지역에서는 수업 대신 특정행시(5·18기념행시)에 학생들이 동원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광주의 한 중학교는 2년 전 5·18 행시 당시 전교조 출신의 교장이 직권으로 오후 수업을 빼고 1000여 명의 학생들을 시내 행진에 동원했는데, 이 학교 학생은 “시회 교시가 지난해 수행평가 과제로 학생들에게 시위 등을 권했는데, 거부한 학생은 0점을 받았다”는 내용의 주장을 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한다. 이에 대해 해당 교시는 “학생들이 했던 과제는 정지선 지키기, 장애인 주차구역 확보 등 캠페인이었을 뿐 정치적인 시위는 전혀 없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하필이면 5·18기념식에 학생들을 몰면서, ‘정지선 지키기 교육를 했다’는 교시의 야비한 변명이 명분과 실체가 완전히 다르고, 참으로 ‘5.18스럽다’고 느껴진다. 전교조에 정치광신도들이 있다는 판단은 벌써 내려졌지만, 아예 노골적으로, 과거에 군대에서처럼, 선거 때에 ‘누굴 찍으라’고 요구하며 특정정당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B군은 “지난 대선 때 한 선생님이 ‘부모님이 특정 후보를 찍도록 잘 말씀드리라’고 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이번 세미나 행시를 기획한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의 곽도훈(18) 대표는 “학생들은 다양한 시각으로 시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전교조는 한쪽의 입장만 가르치고 있다. 그렇지만 천안함 P세대의 등장 등 희망은 있다고 생각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아무리 거짓 지식을 세뇌시켜도, 자유대한민국에서 전교조는 무지하고 거짓스런 선동집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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