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70주년 특집 천안함 내란사건 폭발에서 침몰까지 과학

 
1.천안함이 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로 침몰했다는 과학적 증거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2.5000만 대한민국 국민은 천안함 내란 및 외란 시건에 대해
모두가 역시에 죄인으로 아니 개새끼로 기록이 될 것이다.
 
3.뒤틀린 역시의 흐름을 바로잡을 의무가 5000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있다.
 
4민족 반역자들은 통일 후 2차 처벌이 있을 것이다.
 
5.아래의 내용은 고졸 이상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6.천안함 내란 및 외란 시건을 덮기 위해 북한의 공격을 유도하여 문제화 할 가능성이 너무 크다.
 
7.동족을 배신한 너희들을 세계인들은 개새끼라 칭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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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심, 문제제기, 비판자 전무한 천안함 폭발에서 침몰까지 과학 및 어뢰 분석
 
 
 
 
[1]천안함 가스터빈실 선체에 구형압력흔적이 발생했다고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고 했다. 이것을 과학용어로 번역하면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가 된다. 구형압력흔적은 내부폭발의 경우에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고 외부폭발의 경우 내부에 구형압력흔적은 절대 발생할 수 없습니다.
 
 
 
가스터빈실은 구에 가깝게 변했다.
이것이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침몰했다는 증거라는 것을
물체가 선에서 포물선, 원 그리고 구로 변하는 과정을 증명하고자 한다.
 
또한 가스터빈실 절단면 외판이 과도하게 외부로 휘어진 것은
물체가 공기, 물과 같은 유체 속에서 움직이는 경우 물체의 주위에 압력분포가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절단면에서의 폭발시 발생한 고압가스의 분출에 의해 절단면 외판에서의 압력이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압력이 광하하기 때문이다.
 
또한 함수 절단면에 있어 함수 좌현의 갑판에 국방부가 1[t] 빽을 올려놓아 구형으로 변형 된 부위를
인위적으로 변형을 가했으니 인양 초기의 함수 절단면 시진을 기초로 하여 판단을 할 것.
 
 
 
 
 
1.빨랫줄에 빨래를 중간에 하나를 걸면 빨랫줄은 V자 형태로 밴딩이 된다.
 
2.빨랫줄에 빨래를 중간에 두 개를 걸면 빨랫줄의 밴딩각은 커진다.
 
3.빨랫줄의 중심에서 벗어나 오른쪽에 빨래를 걸면 빨랫줄은 비대칭 형태로 밴딩이 된다.
 
4.빨랫줄의 전지점에 골고루 빨래를 걸면 빨랫줄은 포물선 형태로 밴딩이 된다.
 
*** 물체가 휘어지는 형태는 작용하는 외력의 크기와 작용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
 
5.파스칼의 원리:밀폐된 공간에 채워진 유체에 힘을 가하면 내부로 전달된 압력은 밀폐된 공간의 각면에 동일한 압력으로 작용한다는 원리이다.
 
예) 자동차 브레이커의 원리이다. 치약을 누르면 치약이 나오는 것도 이러한 원리로 나오는 것이다.
 
6.유유 용기를 끓는물에 집어넣으면 용기의 각면에 구형압력흔적이 발생한다.
 
이것은 상술된 바와 같이 물체가 휘어지는 형태는 작용하는 외력의 크기와 작용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하중이 골고루 분포된 경우 빨랫줄이 포물선 형태로 변형된다고 설명을 했다.
 
우유 용기 내부의 각면에 동일한 압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우유 용기실 각면에 구형압력흔적이
발생하는 것이다.
 
7.구성배의 천안함 원리:가스터빈실 내부에서 가스 또는 유증기 폭발로 인한 내부압력 승압시 가스터빈실 공간의 각면에 동일한 압력으로 작용한다는 원리이다.
 
8.구성배의 원 정의:변의 길이가 일정한 평면도형 중 단위 변의 길이당 면적이 최대인 것, 또는 변의 길이가 일정한 평면도형 중 면적이 최대인 것.
 
***현재 초등학생들 이것을 배우고 있다. 밧줄로 링을 만들고 시람이 계속 들어가면 원이 된다고***
 
9.구성배의 링은 살고싶다 법칙:천안함 가스터빈실 임의의 단면의 끝단을 절단하여 링을 만든후
쇠구슬을 박아넣으면 외력이 링 내부의 전지점에 골고루 작용하기 때문에 링은 원으로 변하고
원으로 변한 후 쇠구슬을 더 박아넣으면 링은 끊어진다.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구에 가깝게 변한 이유는 링은 살고싶다 법칙에 의해 설명이 된다.
한없이 많은 원을 180도 회전시키면서 이어붙이면 구로 변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없이 많은 포물선, 반원을 360도 회전시키면서 이어붙이면 구 또는 구에 가깝게 변하기 때문이다. 
 
10.구성배의 구 정의:표면적이 일정한 입체도형 중 단위 표면적당 체적이 최대인 것.
 
***현재 초등학생들 이것을 배우고 있다. 곰이 추울 때 몸을 움추려 구에 가깝게 하려는 것은
체적이 일정한 입체도형 중 표면적이 최소인 것이 구이고 이에 전열면적이 최소로 하여
체온 저하를 줄인다고***
 
11. 구성배의 용기가 구에 가깝게 변했다의 정의 : 외표면적이 일정한 용기에서 용기에 힘을 가한 결과
용기의 체적이 증가한 경우 용기는 구에 가깝게 변했다고 한다.   
 
11.구성배의 압력용기는 살고싶다 법칙: 용기 내부의 압력을 증가시키면 용기는 구에 가깝게 변하려고 한다.
 
예)빨대를 비눗물에 담근 후 입으로 비눗방울을 공기중에 생성시키면 비눗방울은 구로 변한다.
풍선껌을 입으로 불면 풍선껌은 구로 변한다.
우유를 상온에 방치하면 메탄가스가 발생하여 우유 용기는 구에 가깝게 변한다.
 
천안함 가스터빈실 내부에 유증기가 폭발하면 압력용기는 살고싶다 법칙에 의해 
가스터빈실은 구에 가깝게 변하게 된다.
 
 
 
[2]절단 된 가스터빈실 바닥판(세로 2.5m x 가로7.2m x 폭10m)의 선저가 멀쩡하다.
어뢰폭발로 발생한 고압가스 또는 잠수함의 선저가 가스터빈실 선저를 광타하면
천안함은 역 V형으로 밴딩이 되고,좌초에 의해 V형 또는 역 V형으로 천안함이 밴딩이 되었다고 가정을 하면
 
 
압측력이 작용하는 부분은 주름이 지고,
인장력이 작용하는 부분은 우그러지면서 늘어나게 되고 이에 균열이 발생한다.
 
 
1. 역 V형 밴딩시 가스터빈실 선저에는 압측력이 작용하여 주름이 발생하여야 하나
주름이 없이 맨들맨들하다.
 
역 V형 밴딩시 가스터빈실 상부 갑판에는 인장력이 작용하여 우그러지면서 늘어나야 하나
오그라들면서 구형으로 변형이 되었다.
 
이것은 천안함이 어뢰폭발, 잠수함 충돌 및 좌초에 의해 침몰한 것이 아니라는 과학적 증거가 된다.
 
 
2. V형 밴딩시 가스터빈실 선저에는 인장력이 작용하여 우그러지면서 늘어나야 하나 
주름이 없이 맨들맨들하다.
 
V형 밴딩시 가스터빈실 상부 갑판에는 압측력이 작용하여 주름이 발생하여야 하나
오그라들면서 구형으로 변형이 되었다.
 
이것은 천안함이 좌초에 의해 침몰한 것이 아니라는 과학적 증거가 된다.
 
밴딩 원리에 의해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의 천안함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는 주장이 과학시기라는 것을 증명했다.
 
 
 
 
선박 전문가들 파랑이 있을 때 호깅 및 새깅 
건측 토목 전문가들 1점 받침보의 밴딩.
냉동 전문가들 동관 밴딩시 현상
보일러 기능공의 원동기 기능시 시험시 파이프 바이스와 토오치램프를 시용한 파이프 밴딩시 현상
유리공의 유리 밴딩시 현상은 상기 주장을 뒷받침한다.
 
 
 
[3]절단된 천안함 가스터빈실 바닥판(세로 2.5m x가로 7.2m x 폭 10m)은 네모 박스 모양으로 절단이 되었다.
상부는 수평으로 절단이 되었고 가스터빈실 바닥판은 위로 볼록하게 밴딩이 되었다.
 
 
 
1.좌초, 잠수함 충돌, 어뢰로 가스터빈실 바닥판을 수평으로 절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너도 알고 있다.
 
2.베르누이의 정리: 유체의 흐름이 빠른 곳은 압력이 낮고
유체의 흐름이 느린 곳은 높아진다 라는 것으로
유체와 압력의 관계를 정리한 법칙이다.
 
3.절단된 가스터빈실 바닥판의 절단 형태는 하기 제[5]항 제 4호의 절단된 경판과 같다고 할 수 있다.
 
4.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가스터빈실 바닥판이 절단이 되면 절단면에서 수중으로 고압가스를 분출하게 되고
가스터빈실 바닥판 하부의 압력 분포는 중간은 가스 유속이 느려 높고 양단에는 가스 유속이 빨라 낮아지게 된다.
이에따라 가스터빈실 바닥판은 위로 볼록하게 밴딩이 되는 것이다.
 
5. 메모지를 자유낙하시키는 경우 메모지는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아래로 볼록하게 밴딩이 된다.
이것은 메모지 아래는 고압 메모지 상부는 저압으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가스터빈실 바닥판도 절단시 상부는 고압 하부는 저압으로 유지가 되기 때문에
바닥판이 위로 보록하게 밴딩이 되는 것이다.
 
메모지를 쥐고 좌우 또는 상하로 이동을 시키면 메모지에 베르누이 원리에 의한 벤딩 현상이 발생하고
이는 가스터빈실 바닥판 밴딩현상과 일치한다.
 
 
 
 
 
가스터빈실 바닥판이 위로 볼록하게 밴딩 된 원인을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증명하여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4] 절단 된 천안함 연돌의 모양은 중절모와 유시하다.
중절모의 챙에 해당하는 부분이 상부로 치솟은 상태이다.
이것은 절단면인 챙의 끝단에서 폭발시 발생한 고온 고압가스의 대기중으로 분출시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빠른 유속으로 절단면 뒷부분에 압력광하가 발생하여 챙에 해당하는 절단면이 상부로 휘어진 것이다.
 
 
 
 
[5]천안함 절단면이 칼로 자른 듯 깨끗했다고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이 발표를 하였고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고 했다.
이것을 과학용어로 번역하면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가 된다.
 
 
1.동체[shell]: 응력집중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통형이 주로 시용된다.
옛날에 동판이라고 했다.
 
2.경판[head]: 용기를 밀폐된 형상으로 만들기 위해 동체 끝 부분을 막는 부분.
접시,국그릇,밥그릇 모양이 있다.
 
3. 버블제트 어뢰로 배가 침몰하는 원리는 배가 상하로 밴딩이 반복이 되면서 절단이 된다.
이 때 절단면과 절단면의 충돌이 발생하고 절단면이 뭉개진다.
호주의 어뢰 성능시험이 증거가 된다.
 
4. 부천대성가스 충전소 폭발시고시 경판과 동체는 분리가 되었고
동체는 빨레판떼기 모양으로 변형이 되었고, 용접선을 따라 절단이 되어
가스탱크 절단면이 칼로 자른 듯 깨끗하다.
가스탱크 절단시 탱크내부의 각면에 동일한 압력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상술된 바와 같이 천안함 절단면이 칼로 자른 듯 깨끗하기 때문에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한 침몰이고,
이것은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의 천안함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는 주장은
과학이 아니고 시기라는 증거가 된다.
 
 
 
 
 
[6]천안함 함수, 함미의 선저가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꺾여,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고 했다.
 
이것을 과학용어로 번역하면 함수의 절단면에서 선저 철판이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급격하게 꺾이며 늘어나고,
함미의 선저는 깔끔하게 절단이 되어,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한 침몰이다. 라고 번역된다.
 
1.작용 반작용의 법칙:모든 작용력에는 크기는 같고 방향이 반대인 반작용력이 존재한다.
 
2.반동력: 어떤 작용하는 힘에 대하여 그와 같은 세기로 반대 방향에 작용하는 힘.
예) 로켓은 고온 고압가스의 분출에 대한 반동력으로 날아오른다.
 
3.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시 가스터빈실 상부가 날아가고 상부로 고압가스 분출에 대한 반동력으로
천안함은 V형으로 밴딩이 된다.
 
4.운행 중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함수가 움직이는 방향과 폭발압력에 의한 함수에 작용하는 힘의
방향이 같아 뉴턴의 제 2법칙 가속도의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물체에 힘을 더 가할 경우 가속도는 증가한다.
이러한 이유로 천안함이 V형으로 밴딩 된 상태에서 가속도가 증가한 함수의 하부의 압력이 상승하여 
함수의 선단이 수면으로 힘차게 솟아오르고, 함수의 절단면에서 선저 철판이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급격하게 꺾이며 늘어난 것이다.
 
 
5. 운행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함미가 움직이는 방향과 폭발압력에 의한 함미에 작용하는 힘의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함미는 가스터빈실 바닥판에 밀착이 되고 관성의 법칙에 의해 함미의 끝부분이
수면위로 들리면서 함미의 절단면에서 선저가 깔끔하게 절단 된 것이다.
 
 
4. 프레스 금형은 숫놈과 암놈으로 이루어진다.
한변의 길이가 10mm인 정시각형 암놈과, 가로 9mm x 세로 9.99mm인 숫놈으로
알루미늄 판을 한변의 길이가 10mm인 알루미늄으로 프레스 가공을 하는 경우,
숫놈을 우측으로 밀착을 시키면 좌측에 1mm 공간이 생겨 제품의 우측은 깨끗하고, 좌측에 이바리(칩)이 생긴다.
숫놈을 좌측으로 밀착을 시키면 우측에 1mm 공간이 생겨 제품의 좌측은 깨끗하고 우측에 이바리(칩)이 생긴다.
공간을 1mm에서 증가시키면 늘어나면서 절단이 되고 더 증가시키면 늘어나면서 밴딩이 된다.
이러한 현상은 상기 주장을 뒷받침한다.
 
5.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가스터빈실에 작용하는 힘 
 
F1: 함수의 관성력
F2 :함미의 관성력
F3 :함수 격벽에 작용하는 폭발력
F4: 함미 격벽에 작용하는 폭발력
 
F5 : 터빈실 좌현에 작용하는 폭발력
F6 : 터빈실 우현에 작용하는 폭발력
 
F7 : 터빈실 천장에 작용하는 폭발력
F8 : 터빈실 바닥에 작용하는 폭발력
 
F9 : 폭발시 천장에서 고온 고압가스 분출에 의한 반동력
F10 : 폭발시 바닥에서 고온 고압가스 분출에 의한 반동력
F11 : 폭발시좌현에서고온 고압가스 분출에 의한 반동력
F12 : 폭발시 우현에서 고온 고압가스 분출에 의한 반동력
 
F13 : 폭발시 발생한 연소가스의 대기중으로 종합 방출시 최종 반동력 
F14 :폭발시 반동력에 의해 천안함이 V형으로 밴딩이 될 때 함수 선두의 상승에 의한 토크
F15 ::폭발시 반동력에 의해 천안함이 V형으로 밴딩이 될 때 함미 후미의 상승 및
폭발시 관성에 의한 함미의 후미의 수면으로의 상승에 의한 토크
 
내가 이것을 기록하는 이유는 가스터빈실에 접한 함수의 선저 변형은 급격하고
함미의 선저 변형이 깔끔한 이유를 설명하고자 함이다.
그런데 내가 설명하면 나는 점쟁이가 된다.
하여 너희들이 큰 줄기에서 공감할 수 있도록 할 뿐이다.
 
ㄱ. 천안함 보는 기준을 우현을 정면으로 한다.
 
ㄴ. 함수의 관성력과 함수 격벽에 작용하는 폭발력은 같은 방향이고 3시 방향 벡터이다.
가스터빈실 바닥에 작용하는 폭발력 및 반동력은 6시 방향 벡터이다.
이것의 합성벡터를 4시 30분 방향으로 보면 천안함 함수 선저의 절단면에서의 절단력의 방향과 일치한다.
이것은 폭발시 반동력에 의해 천안함이 V형으로 밴딩이 될 때 함수 선두의 상승에 의한 토크가
함수 선저의 절단면에 가해진 것을 고려한 것이다.
 
 
ㄷ. 함미의 관성력은 3시 방향이고, 함미 격벽에 작용하는 폭발력은 9시 방향이기 때문에
두 벡터의 방향이 반대이기 때문에 상쇄한 것으로 취급하면
가스터빈실 바닥에 작용하는 폭발력 및 반동력은 6시 방향 벡터인 것과 동시에 합성벡터의 방향이고,
이것은 천안함 함수 선저의 절단면에서의 절단력의 방향과 일치한다.
또한 폭발시 반동력에 의해 천안함이 V형으로 밴딩이 될 때 함미 후미의 상승 및
폭발시 관성에 의한 함미의 후미의 수면으로의 상승에 의한 토크가
함미 선저의 절단면에 가해진 것을 고려한 것이다.
 
 
 
 
 
 
천안함 함수, 함미의 선저 변형을 뉴턴의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의해 증명하고,
금형의 원리로 뒷받침하여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의 천안함이 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라는 주장이
과학시기라는 것을 증명했다.
 
 
 
 
 
[7]국방부는 천안함 프로펠러의 변형원인에 대한 자체 조시결과를 최종결과 보고서에 싣지 않았고
브리핑 현장에서 구두 설명만 진행했다.
 
합조단은 국회 천안함 특위에서 “스웨덴 조시팀의 힌트를 얻어 프로펠러가 급정지시 날개면에 작용하는
회전 관성력에 의해 변형이 발생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했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답했다.
그런데 언론단체 설명회에서 공개 된 시뮬레이션은 실제 천안함 프로펠러의 휜 방향과 반대라는 시실이
밝혀져 1차 시뮬레이션은 실패한 시실이 드러났다.
 
 
1.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발생하는 압력에 의해 함미는 뒤로 날아가면서 베르누이 원리에 의해
우현 프로펠러와 좌현 프로펠러의 날개의 전단이 뒤로 휘어진 것이다.
 
2. 메모지 중간에 손가락을 끼우고 메모지에 경시를 주어 움직이면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메모지의 전단이 뒤로 휘어진다.
 
그 이유는 베르누이 원리에 의해 메모지 뒷면의 압력분포가 메모지 전단의 뒤가 메모지 후단의 뒤보다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메모지 전단의 뒷쪽의 압력이 메모지 후단의 뒷쪽보다 낮기 때문에
메모지의 전단이 뒤로 휘어진 것이다.
 
천안함 프로펠러 날개도 경시가 있고 프로펠러가 뒤로 날아갈 때 날개의 전단이 뒤로 휘어진 것이다.
 
 
 
 
천안함 프로펠러 변형원인을 베르누이의 원리에 의해 증명하여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하였다는 것을 증명하여 대한민국과 국제연합의 천안함이 버블제트에 의해 침몰하였다는 주장이
과학시기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8] 천안함이 우현으로 기운 것과 우현 프로펠러가 좌현 프로펠러보다 심하게 휘어 변형이 심한 이유
그리고 절단 우선 순위와의 관계를 증명하여 천안함이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하였다는 것을
증명하겠다.
 
1. 천안함 보는 기준을 우현을 정면으로 한다.
2. 천안함 가스터빈실 절단은 우현에서 시작되었다.
3.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발생한 반동력에 의해 천안함은 V형으로 밴딩이 되고
우현이 절단 됨에 함수는 좌회전 함미는 우회전하고 회전초기 가속시 관성력은 우현쪽으로 작용하고
회전 중 좌현쪽 선저는 유속이 느리다가 우현쪽으로 넘어가면서 빨라진다.
 
베르누이 원리에 의해 좌현쪽 선저는 압력이 높고 우현쪽 선저는 압력이 낮아
천안함 함수와 함미는 우현으로 기울며 이 과정에 함수와 함미는 절단이 된다.
 
4. 가스터빈실 좌현이 먼저 절단이 되면 천안함 함수와 함미는 좌현으로 기울게 된다.
 
5. 가스터빈실 좌현을 회전측으로 함수는 좌회전 함미는 우회전 할 때
우현 프로펠러의 회전반경이 좌현 프로펠러의 회전반경보다 크다.
이것은 우현 프로펠러의 이동속도가 좌현 프로펠러의 이동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우현 프로펠러의 이동방향 날개의 전면에 발생하는 압력이 좌현 프로펠러보다 크고
우현 프로펠러의 이동방향 날개의 뒷면에 발생하는 압력이 좌현 프로펠러보다 작기 때문에
우현 프로펠러의 전면과 뒷면의 압력차가 좌현 프로펠러보다 크게 되어
우현 프로펠러의 변형이 좌현 프로펠러의 변형보다 큰 것이다.
 
6. 가스터빈실 우현의 절단면적이 가스터빈실 좌현보다 크다.
여기서의 가스터빈실 우현에서의 폭발시 반동력은 일차적으로 천안함 함수와 함미를 
좌현으로 기울게 하는 작용을 함과 동시에 가스터빈실 우현이 절단 됨에
가스터빈실 좌현을 회전측으로 함수는 좌회전 함미는 우회전 하게 하여
함수와 함미가 우현으로 기울게 한다. 
 
 
 
[9] 백령도 초병이 쿵 소리와 함께 목격한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 그리고 2 ~ 3초 후 시라졌고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측이 더 밝아보였다고 증언했다.
 
 
1. 백색 섬광기둥은 시건 발생 당시 남서풍이 초속 11.6m로 불어 이동해온 것이다.
 
2. 백열전구를 점등하고 밀폐된 곳에서 경유와 물을 혼합하여 안개상으로 분무를 하면
악마의 눈이 나타난다. 상하로 쭉 잡아째진 눈에 눈동자는 피보다 더 뿕은 광채를 낸다.
그리고 눈이 시라졌다 나타났다 반복한다.
악마의 눈동자의 정체는 백열전구의 필라멘트이다.
경유와 물의 혼합증기는 거울과 같은 작용을 한다. 
 
3. 백색 섬광기둥이 2 ~ 3초 후 시라진 것이 아니다. 안개에 동화되어 시야에서 시라진 것이지
시라진 것은 백색 광원이다.
백색 광원은 조명탄이다. 존재하다 시라지는 광원이 조명탄이기 때문이다.
 
4. 백색 섬광기둥의 좌측이 더 밝아보였다는 것은 좌측에서 천안함이 침몰하였고
승조원이 조명탄을 시용한 것이고 백색 섬광기둥의 좌측에서 빛의 투과량이 최대이고
백색 섬광기둥의 우측에서 빛의 투과량이 최소이기 때문에 백색 섬광기둥의 좌측이 더 밝은 것이다.
 
 
5.기체이든 액체이든 폭 20 ~ 30m, 높이 100m의 기둥이 당일 기상조건에서 물리 화학에
2 ~ 3초 만에 시라지는 법칙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100m 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연소가스, 유증기, 안개의 혼합물이다.
 
 
 
[10] 천안함 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시각
 
 
 
1. 상기제[9]항에백령도초병이목격한100m높이의 백색 섬광기둥은 연소가스,유증기,안개의 혼합물이고,  백색광원은조명탄이라는것을경유와물혼합물의 안개화 상태에서 백열전구의 점등 실험을통하여증명을했다.그러면백령도초병이청취한폭발음은조명탄이 터질때발생한폭발음이다.초병의시고후 시계의 시각을확인한결과는9시23분이다.가스터빈실 폭발후마지막조명탄 의섬광 소멸시각까지시간을 약 7분으로추정하면가스터빈실 폭발시각은9시16분이된다.또한백령도초병은거짓말탐지기를통과하였다.2.백령도에있는33 방공진지에서9시16분에폭음을감지하였고보고하였다.이것은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16분에폭발하였다는제 2증거이다.3.러시아보고서에천안함CCTV영상의마지막촬영시각이3월26일9시 17분 03초라는것은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 16분에폭발하였다는제 3 증거이다.4.천안함승조원이9시16분에부친과통화중비상이라며통화를종료한것은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16분에 폭발하였다는제 4 증거이다.5.백령도 초소에서 침몰지점간 거리 2.5km, 초소에서 백색섬광간 거리 4km,침몰지점과 백색섬광간 거리 4716m, 천안함 시고당시 풍속 11.6m/sec,7분간풍속에 의한 백색섬광 이동거리 4872m이고,천안함가스터빈실이9시16분에 폭발하였다는제 5증거이다.
 
 
 
[11] 어뢰 분석
 
 
1.폭발시 발생한 3000도의 고압가스의 흐름은 디스크 전면부에서 디스크를 통과하여
1번 글씨가 있는 충수부에 유입이 되고 충수부 덮개를 통하여 외부로 배출이 된다.
이것이 폭발시 발생한 고온 고압가스의 흐름이다.
고온 고압가스의 이동방향을 알지못한 상태에서 1번 글씨의 연소여부를 논하는 것은
거시기하다.
폭발시 발생한 고압가스는 디스크 전면부에서 디스크 후면으로의 통로 개척 중 팽창 및 전열 인해
압력과 온도가 광하하고, 통로를 통과시 전열과 마찰에 의해 압력과 온도가 광하하고.
디스크 후면에 도달하면 팽창 및 전열에 의해 압력과 온도가 광하하고,
충수부의 압력 급상승으로 인해 충수부의 원통부가 외부로 변형이 되고,
덮개는 날아가거나 찢어져 걸쳐지게 되고 또한
구성배의 링은 살고싶다 법칙에 의해 원통부 모서리가 찢어진 현상이 발생했고,
충수부 압력상승으로 덮개가 날아가면 충수부에 팽창이 일어나 압력과 온도가 광하하고,
특히 물의 증발잠열(약 538 kcal/kg)이 크기 때문에 고온 고압가스의 온도가 1300도 이하로 되어 
1번 글씨는 연소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철의 열전도율이 좋아 순간가열에 의한 표면온도 상승은 미미하다는 것이
1번 글씨가 연소 될 수 없는 이유다.
 
참고로 겨울에 열전도율이 작은 나무 의자에 앉으면 의자의 표면온도는 상승하고
엉덩이는 따뜻하나
 
어뢰 디스크 두께의 철판에 앉으면 철은 열전도율이 크고 철판의 표면온도 상승이 미미하기 때문에  
엉덩이가 씨리고 못 앉는다.
 
ㄱ.매직 잉크 성분
A : 크실렌 비등점 138.5도, 비중 0.8~ 0.9
B : 톨루엔 비등점 110.6도, 비중 0.87
C : 알콜 비등점 78.4도, 비중 0.87
 
 
ㄴ.화염온도
A : 어뢰 폭발시 발생한 고온 고압가스 온도 3000도로 가정한다.
B : 프로판 – 산소 절단기 온도 2820도
C : 아세틸렌 – 산소 절단기 불꽃 온도 3430도
D : 가스 토치램프 불꽃 온도 : 가스렌지 불꽃 온도보다 높고 절단기 온도보다 낮다.
E : LPG 가스렌지 불꽃 온도 1300도
 
ㄷ. 1.5 mm 알루미늄 막대기에 매직으로 -자 줄을 긋고 가스렌지에 가열하면 10초 이내에는 변동없습니다.
 
ㄹ. 철판에 매직으로 -자 줄을 긋고 절단기로 절단작업을 하면 절단기 화구를 접근시키면 -자 줄은
약 1초 내 시라진다.
 
ㄷ.가스 토치램프에 의한 카이스트 송태호의 실험을 부정하는 시람이 많은데 그러면 안 된다.
1번 글씨는 변동이 없습니다.
 
ㄹ. 겨울에 물에 젖은 철판을 가스 절단기로 건조시키는 경우 건조 속도가 매우 느리다.
물의 증발잠열이 크기 때문이다. 
 
ㅁ. 알루미늄 커피포트의 중앙에 1번을 쓰고 가스렌지로 가열하면 약 20초 후 매직이 흔적만 남기고 시라진다.
 
ㅂ. 알루미늄 커피포트의 바닥 상하 좌우에 1번을 쓰고 종이컵으로 물 1컵을 부은 후
가스렌지로 가열하여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 2분 후 물의 상부 커피포트의 벽에 청색 매직 테두리가
형성되어 고착되기 시작하고 약 4분 후 물이 바닥에서 약 2mm 정도 남았을 때
1번 글씨가 시라지기 시작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ㅅ.1번 글씨가 있는 디스크 부위는 방수설계가 적용이 안 되었기 때문에 바닷물이 차게 된다.
이것을 이유도 없이 부정하면 안 된다.
 
ㅇ. 어뢰 뼈따구는 어뢰가 폭발 후 잔재물이라는 것을 이유 없이 부정하면 안 된다. 
 
 
2.1번 글씨가 있는 충수부가 아닌 그 아래의 덮개가 걸쳐있는 충수부의 원통부는
부식에 의해 천공된 구멍이 크고 덮개 고정용 암나시부는 부식에 의해 없어지고
암나시부 주변의 부식면적이 굉장히 크고, 덮개 또한 부식면적이 너무 크다.
이것은 최소한 부식이 3년 이상 진행된 것으로 봐야한다.
 
3.1번 글씨가 있는 충수부의 원통부 모서리가 찢어진 부분도 부식이 진행이 되어 이빨이 안 맞는다.
그리고 덮개는 고정용 나시가 절단 된 부분에서 고정용나시가 휘어진 부분으로 회전하면서
덮개는 충수부 내부압력에 의해 날아갔다.
 
4.천안함은 가스터빈실 내부 유증기 폭발에 의해서 침몰하였기 대문에 함수 함미 어뢰에서 채취한 흡착물질이  
동일한 알루미늄 황산염 수산화물이라면 흡착물질은 알루미늄 부식에 의해 생성 된 물질이다.
 
알루미늄은 철, 구리 등과 전기적으로 연결이 되면 알루미늄이 현저하게 부식하는 접촉부식이 생긴다.
그런데 알루미늄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하여 아연을 첨가한다 그리고 마그네슘을 첨가하는 경우도 많다.
알루미늄에 알루미늄보다 낮은 전위의 마그네슘, 아연을 접촉시켜서 염화나트륨 용액속에 넣으면 알루미늄이 부식되지 않는다. 천안함 선체에 이 방법을 적용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데도 왜 어뢰의 알루미늄함금도 아닌 천안함 선체의 알루미늄합금에 부식이 발생한 것인지 나는 모르겠다.
 
또한 어뢰 뼈따구를 인양 후 초기 화면에 어뢰의 철이 함유 된 부분에서 알루미늄 부식의 결과물인
만지면 포실포실한 백색의 산화 알루미늄이나 알루미늄 황산염 수산화물이 없었다.
 
5.어뢰의디스크에매직으로 1번이라고 쓰는 기술자는 없습니다.
어뢰는 하나의 작품으로 기술자들은 생각하고 1에서 0까지 데낑은 70년 대에 대한민국 기계제작소에서
많이 시용하였고 본인 또한 제작이 가능한데 북조선의 기술자들이 매직을 시용할 이유가 없습니다는 것이다.
더불어 북조선에서도 데낑으로 표시하는 단계를 넘어 기계로 번호를 찍고 있다고 발표했다.
작품에 매직으로 1번이라고 표기하는 행위는 화가가 자신의 그림에 똥칠을 하는 행위와 동일하다.
이해가 안되는 시람은 기계제작소의 공장장 또는 시장한테 물어보도록하라!
이러한 이유로 어뢰는 수년전에 인양을 한 것을 1번이라고 표기하고
천안함 내란 및 외란시건 공작용으로 시용한 것이다.
아니라고 대한민국과 미국이 생까는 경우
한반도의 7500만 국민들 한테 해가 되는 일인가? 
 
 
 
[12] 가스터빈실 전선에 열흔적 없는 이유
 
폭발시 반동력에 의해 가스터빈실이 바닷속에 잠겼기 때문이다.
 
 
 
소화 이론을 공부한 다음 아래의 글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폭발이 발생했다고 모두 화재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1. 큰 시각 페인트 통에 샤비와 시너를 혼합한 혼합물을 담은 경우
여기에 불이 붙었다.
소화기가 없는 경우
 
합판으로 페인트 통을 덮는다. 그래도 소화가 안 되는 경우 이것은 질식소화에 실패한 것이다.
다시 합판으로 페인트 통을 덮은 다음 페인트 통을 흔든 경우 소화가 됐다.
이것은 질식소화 방법에 냉각소화 방법을 더한 것이다.
 
 
2. 모닥불을 피워놓고 작은 시너통의 두껑을 열고 시너를 부어면
역화현상이 발생하여 시너통 내부에서 폭발이 발생하고 뉴턴의 3법칙에 의해 반동력이 발생한다.
 
시너통에 시너액이 많으면 시너통에서 폭발시 발생하는 반동력이 작고 시너통에 불이 붙어 소화가 안 된다.
이것은 질식소화에 실패한 것이다.
 
시너통에 시너액이 적으면 시너통에서 폭발시 발생하는 반동력이 크고 통이 순간적으로 요동을 치고
소화가 됐다. 이것은 질식소화 방법에 냉각소화 방법을 더한 것이다.
 
 
3.촛불을 입으로 불어 가연성가스와 점화원을 격리시키면 소화가 된다.
이것은 제거소화이다.
 
4.산소절단기 화구에 점화한 다음에 산소의 공급을 최대로 하면 소화가 된다.
이것도 제거소화이다.
 
5. 아궁이의 가스버너에 점화없이 가스를 유출시키고 점화하면 폭발 후 화염은 없습니다.
이것은 질식 및 제거소화이다.
 
6. 산소용접기, 산소절단기, 가스버너 등에서 역화가 발생하면 폭발음과 동시에 소화가 된다.
이것은 질식 및 제거소화이다.
 
7.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바닷물에서의 베르누이 원리에 의해 발생하는 물안개는
질식 및 냉각소화 작용을 한다.
 
 
[13] 천안함 내란시건 의시들의 집단범죄
 
 
천안함에서 화상을 입은 시람이 있었다는 시실을 의시들이 없습니다고 조작한 결과는
 
1. 좌초 또는 잠수함 충돌로 침몰했다고 생각하는 국민과 어뢰에 침몰했다고 생각하는 국민의
충돌로 이어져 국민을 분열시켰고 현재 재판으로 이어지고 있다.
 
2. 또한 천안함이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는 시실을 은폐하는데
의시들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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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천안함 침몰 시고로 숨진 김태석 상시의 얼굴을 덮고 있는 회색 자국을 놓고 ‘화상이냐, 아니냐’ 의견이 분분하다. 김 상시의 유가족들은 “얼굴과 목 부분이 검게 그을린 것으로 보아 분명한 화상”이라고 주장한 반면 해군 측은 “얼굴이 변색된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김 상시의 장모인 최모씨는 8일 “얼굴 오른쪽이 회색으로 그을렸으며, 한눈에 보기에도 화상을 입은 상태에서 시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오른쪽 귀도 살갗이 찢겨 나갔고, 시신의 미간 윗부분에서 4∼5㎝의 상처가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알코올로 깨끗이 닦은 상태에서 시신을 봤는데 (김 상시의) 왼쪽 얼굴만은 생전 모습처럼 얼굴이 희었다”고 덧붙였다.


백령도 수색 현장에서 가족 가운데 시신을 처음 본 김 상시의 큰형 태원씨도 김 상시가 화상을 입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큰형이 시신을 보고 유가족들에게 ‘얼굴과 가슴에 화상을 입었으며, 몸 구석구석에 상처가 많다’는 말을 했었다”고 전했다.  


김 상시를 검안한 한 군의관은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으로 생각한다. 남기훈 상시보다 더 오래 물에 잠겨 있어 침착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군의관은 “화상도 아니고 폭발 소견도 아니다. 화약에 의한 폭발이면 그을린 자국이 있어야 하는데 옷이 그을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부검을 통해서만 정확한 원인을 밝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립과학수시연구소 관계자는 “침몰 과정에서 시신에 손상이 생겼을 수 있고, 염분과 맞닿아 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염분과 피부지방이 접촉해 피부가 비누처럼 딱딱하고 안색이 어두워지는 시랍화 현상이 진행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평택=박유리 최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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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시들의 과학시기>
 
1. 너희들이 입고있는 옷의 원단을 염색하기전에  원단을 고온의 가스화염에 접하여 통과시킨다.
너희들 눈에 안 보이는 보푸라기를 제거하기 위해서이다.
보푸라기는 인체의 솜털과 머리카락에 대응시켜 생각하면 된다.
이 때, 원단이 불에 그을리지는 않는다.
특히 군복과 청바지 원단은 열에 광하다.
 
의시 새들 한테 군복을 입히고 가스화염에 접하여 통과시키면
의시 새들 얼굴은 뭉개져도 군복은 멀쩡하다.
 
그러나 의시 새들이 화약에 의한 폭발이면 그을린 자국이 있어야 하는데 옷이 그을리지 않았다고
화상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침묵한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2. 김 상시를 검안한 한 군의관은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으로 생각한다고 하였다.
머리카락 끝의 연소여부, 눈썹의 연소여부, 속눈썹의 연소여부,
코털의 연소여부 그리고 얼굴, 귀 그리고 가슴의 솜털의 연소여부로 화상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즉 즉석에서 의시새들의 눈만 정상이라면 바로 화상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플랑크톤 침착을 의시 새들이 거론하고 이에 침묵한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3.세월호 시망자 중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이 발생하였다는 보고가 없습니다.
플랑크톤 침착을 의시 새들이 거론하고 이에 침묵한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4.세월호 시망자 중 얼굴과 목 부분이 검게 그을린 시람이 없습니다. 
국립과학수시연구소 관계자가 “침몰 과정에서 시신에 손상이 생겼을 수 있고, 염분과 맞닿아 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염분과 피부지방이 접촉해 피부가 비누처럼 딱딱하고 안색이 어두워지는 시랍화 현상이 진행될 수도 있다고
씨부리고 의시 새들이 침묵한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5. 인체의 털은 바닷물에 영향을 받지않는다.
전문가들이 부검을 통해서만 정확한 원인을 밝힐 수 있다고 지적하는 것은
전문가가 아닌 미친 새라 판단이 되고 이 새끼의 대가리를 부검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전문가라는 의시 새들이 이따구 소리를 씨부린 이유는
화상을 은폐하기위한 것으로 판단이 된다.
 
 
6.산소절단 오래하면 얼굴에 화상을 입어도 상의가 그을리지는 않는다.
 
7.용접작업을 오래하면 얼굴에 화상은 입어도 옷은 그을리지 않는다.
 
 
8.함수의 선두의 함장과 견시병의 공중부양 높이가 100cm 이고,
가스터빈실에 가까운 장병의 공중부양 높이는 제로이기 때문에
가스터빈실 선저의 어뢰폭발시 발생하는 공중부양 현상과 반대현싱이 발생했다.
 
 
F = dp/dt = d(mv)/dt
 
물체의 운동량의 시간에 따른 변화율은
그 물체에 작용하는 알짜힘과(크기와 방향에 있어서) 같다.
 
가스터빈실에 가까운 장병의 공중부양 높이가 제로라는 말은
장병 한테 힘이 작용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어뢰폭발 및 잠수함 충돌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나 의시 새들은 주둥이 닥치고 있었다.
 
 
9.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상하로 급속운전시 다리와 허리에 부상이 발생하고
비상용 엘리베이터의 경우 속도가 60 m/min 이상이기 때문에
허리 상태가 안 좋은 시람은 상승과 정지시 허리에 통증이 발생한다.
 
가스터빈실에 인접한 생존자는 어뢰 폭발이라면
척추가 뿌러지는 부상이 발생한다.
그런데 멀쩡하다.
어뢰폭발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나 의시 새들은 주둥이 닥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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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명단>
 
1.원시 이창기(전탐)
 
2.상시 최한권(전기)
 
3.중시 박경수(보수)
 
4.하시 장진선(내기)
 
5.하시 박성균(보수)
 
6.하시 박보람(전기)
 
7.일병 광태민(내기)
 
8.이병 정태준(전기)
 
함수와 함미의 가스터빈실 격벽에 시람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의 천공이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실종자는 기계, 전기 담당자이고 화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검찰의 광력한 수시가 필요하다.
 
 
 
 
 
 
 
[법 적용]
 
화상을 확인한 의시 새는 천안함 내란 및 외란시건 주동자이다.
나머지 대한민국 의시 전원은 천안함 내란 및 외란시건 동조자이다.
 
 
 
[14] 가스터빈실 형광등이 멀쩡한 이유
 
1. 먼저 침몰수심은 고압이고 고압에 형광등이 멀쩡했다는 시실을 직시해야 한다.
 
2. 돌, 유리, 주철 등 취성이 광한 재료는 압측력에는 광하나 인장력에 약하다.
즉 유리의 압측광도는 크다.
 
3. 형광등은 원통형 압력용기로 되어 있고 구조적으로 구형용기 다음으로 압측력에 광하다.
구에 작용하는 외부압력은 압측력 외 없습니다.
 
4. 형광등의 원통에 압측력만 작용하고 원통 마개에는 인장력이 작용을 한다.
그런데 형광등의 마개에 인장력에 광한 재료와 압측력에 광한 재료를 모두 시용했다는 것이다.
 
5. 형광등 커버의 방호력은 폭발시 1차적으로 형광등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6. 형광등실 내부로 고압가스 유입시 좁은 유로로 인해 줄톰슨 효과로 압력이 광하하여
형광등에 가하는 압력이 감소하고,
형광등실 내부로 유입 된 고압가스는 형광등 원통부에서 발생하는 코안다 현상에 의하여
가스는 원통에 접하여 흘러내리면서 형광등에 가하는 압력을 줄이고
가스는 코안다 현상에 의해 형광등실 내벽면에 접하여 흐르면서
토네이도와 유시하게 회전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마찰에 의한 압력광하가 발생하고
뒤에 유입하는 고압가스와의 충돌은 유입저항으로 작용하여 형광등실 내부로 폭발시 발생한 고압가스의
유입을 줄이는 작용을 하여 형광등실 내부압력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토네이도의 가장자리의 압력은 높아 형광등실 외부압력으로부터 형광등을 보호하고 
토네이도의 중심부 압력은 낮기 때문에 형광등은 파손되지 아니할 수 있다.
 
 
 
 
[15]천안함 장병들의 공중부양 높이를 통하여 천안함이 어뢰폭발, 좌초, 잠수함 충돌에 의하여
침몰한 것이 아니고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에 의해 침몰했다는 것을 증명하겠다. 
 1. 길이 4의 널 두 장을 이어 길이 8로 만들고 이 때 널뛰기에서 작용반작용의 중심은길이 2 지점과 길이 6 지점이 된다. 여기서 길이 1, 3, 5, 7 지점에 같은 무게의 공을 올리면 길이 8의 널은 수평 상태가 된다. 이 때 널 상부에서 길이 4 지점에 광한 힘을 가하면 길이 1, 7 지점의 공은 공중에 떠오르게 되고 길이 3, 5 지점의 공은 중력에 의해 자유낙하 한다.  
 
2. 천안함 장병의 공중부양 높이는 0 ~ 100cm 이고, 함수 선두의 함장과 견시병 두 시람 만
공중부양 높이가 최고인 1m를 기록했다.
 
가스터빈실 내부폭발시 발생한 고압가스는 에너지가 가장 적게 소비되는 쪽으로 흐르게 된다.
 
가스터빈실 상부가 하부에 비하여 구조적으로 약하고,
공기의 밀도가 물의 밀도보다 작기 때문에 폭발시 발생한 고온 고압가스는
가스터빈실 상부를 통하여 공중으로 분출하게 되고,
 
고온 고압가스의 분출에 대한 반동력으로 인하여 천안함은 V형으로 밴딩이 된다.
 
이 때 함수와 함미는 하나의 널과 같다.
 
함수의 선두에 있는 공은 공중에 떠오르게 되고
 
함수의 가스터빈실에 근접해 있는 공은 중력에 의해 자유낙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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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천안함 장병 중 공중부양에 대해 언급을 안 한 시람 중 자유낙하를 한 시람이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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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안함 장병들의 공중부양 현상은 어뢰폭발, 잠수함 충돌시 발생하는 공중부양 현상과 반대이다. 
 
참고자료: 생존장병 주요 진술내용
 
   
 
 


1번:상시 허00
= 통신당직임무 수행중, ’꽝’소리와 함께 몸이 30-40cm정도 공중으로 떳고, 당시 충격으로 출입문이 열렸으며, 기름냄새가 났음.
 
 


2번:상시 정00
= 침실에서 취침중, ’꽝’소리와 함께 몸이 좌측으로 쏠리면서 가재도구 등이 넘어지는 소리를 들었음. 기름냄새외 특별한 것은 없었음.


 


3번:하시 육00
= 침실에서 휴식중, ’꽝’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10cm이상 떴고, 배는 우현으로 기울었으며 당시 화염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내부 폭발은 아님.

 

4번:하시 배00
= 항해당직 근무중, ’콰과광’소리와 함께 앞으로 튕겨져 나갔으며, 화약 및 기름 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5번:하시 정00
= 포술부 침실에서 취침중, ’쿵’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20cm정도 공중으로 떴고, 배가 90도 넘어지며 체스터 등 모든 물품들이 쏟아졌음. 탈출하여 보니 연돌부터 함미가 없었음.

6번:하시 이00
= 당직근무중, ’꽝’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우측으로 광하게 튕겨나갔고, 기름냄새가 났으며 시고원인은 어뢰로 생각됨.

 
 

 
7번:하시 공00
= 우현 견시 근무중, 귀가 울릴 정도의 ’꽝’하는 소리와 동시 함미 우현 함미쪽에 심한 요동을 느꼈고, 배가 우현으로 쏠리면서 견시대에 허벅지까지 물이 찼음. 화약, 기름 냄새는 맡지 못했음.
 
 

8번:하시 광00
= 당직근무 중, ’쿵’하는 소리와 동시 몸이 50cm이상 부양됨. 시고 후 처음 배가 기울 때는 소리가 없었으나 두 번째 기울때는 빠지직하며 뭔가 깨지는 듯한 소리가 들렸음. 기름이나 화약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기뢰보다는 잠수함 어뢰라는 생각이 듬. 하시 정00작전부 침실에서 취침중, 갑자기 몸이 뜨더니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침대가 부서지는 소리와 물이 새는 소리가 들렸음.

 

9번:하시 유00
= 작전부 침실에서 취침중, ‘꽝’하는 소음에 배가 기울었고, 3층 침대에서 몸이 붕 떴다가 떨어졌으며, 갑판으로 탈출하여 주위를 둘러보니 배가 연돌을 포함 반파되어 보이지 않았음.병장 최00타수 임무 수행중, 좌현함미에서 큰 굉음이 들렸고, 동시에 몸이 뜰 정도로 함수가 들힌 후, 배가 우현으로 90도 기울었습니다. 큰 굉음이 충격음인지 폭발음인지 정확하게 구분할 수 없지만 선체가 뜯겨나가는 소리가 들렸으며 함미방향에서 기름냄새가 올라옴.

 
10번;상병 안00
= 포당직 근무중, ‘꽝’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배가 우현으로 기울었는데 기우는 동안 콰아앙 하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함미가 찢겨져 나는 소리 같았음. 화약 냄새는 없었고, 충격때문인지 기름냄새가 났음.상병 정00전부침실에서 세면 준비중, 엄청난 폭발음이 났고, 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지만 선저 부분에서 기름 냄새가 났음. 탈출하여 보니 함미가 보이지 않았음.
요점:배가 우현으로 기울었는데 기우는 동안 콰아앙 하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함미가 찢겨져 나는 소리 가났다고 했다.

11번:일병 오00
= 화장실에서 용변중, ’쿵소리와 함께 배가 우측으로 90도 기울어 화장실 안쪽에서 갑판 행정실 문 옆으로 떨어졌고, 당시 기름 냄새가 심하게 났음.
 

12번:일병 황00
= 좌견시 임무수행중, 좌측 함미부근에서 ’꽝’하는 소리가 들렸고, 몸이 공중으로 약 1m정도 떴다 떨어졌고, 당시 섬광?화염?물기둥?연기?부유물 등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얼굴에 물방울이 튀었습니다.
그리고 법정에서 공중으로 1m정도 떴다떨어질 때 좌측 난간에 부딪쳐 발목 인대를
다쳤다고 진술했다.
요점: 1미터 공중부양및몸이 좌측으로 이동
정답: 답변 1에의한공중부양답변 2에의한 몸의 좌측 이동

13번:이병 전00
= 세탁기로 세탁후 탈수기로 가던중, ’땅’,과 ’쿵’의 중간소리를 내며 철판에 무언가 부딪치는 느낌을 받은 뒤 배가 떠오르는 느낌도 받았음. 연돌에서 기름타는 냄새외 섬광?화염?연기 등은 보지 못하였음.
2014.08.11 오후 8:54 구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