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去頭截尾) 증권강좌(證券講座) 9

거두절미(去頭截尾) 증권강좌(證券講座) 9

시초가 기준가의 마이너스 진 종목만 선택하여선 적등만 되면 턴다

어느 증궈기관에 게죄를 트고 그 계좌가 오래도록 현상 유지하여 오래도록 버틴다면 고만 그 계좌는 요주의 감시대상 계좌가 되는 것만 알아야 한다 그래선 감시받고 있다는 것을 항시 염두에 둬야 한다고객이 일단 계좌를트면그 게좌의 기본 정보는 그 증권기관에 공개 된 걸로 보면 마음 편하다
사고팔고 수수료 들어오는 것을 보면 그 계좌가 얼마의 자금이 현실적으로 운영 된다는 것을 대박 알수가 있어 巨金이면 어떠게든 뱀이 개구리녹여 머듯 잠식 하려 든다
일단 증권기관의 홈트레딩 방식을 피시에 내려 깔음 스파이 웨어도 동시에 깔린 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래선 무슨 주식을 사든 그 거래 창구 직원가 맞상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개미는 소이 모르고세력 창구 직원은자신 것을 알고 있다는 거다완전 사기 도박 설치로 생각함 뱃장 편안하다 그런데서도 망통 잡고 장땡이를 이길 힘을 배양할줄 알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장기간 증시에 메달려 있는 개미들은 증권 기관 계좌를 타사로 교체해선 이중 삼중으로 혼동을 줄 필요가 있다 할 것이다 한 증권 회사의 트레이닝 기본창도 한 피시 에서도 세 번 이상 깔릴수 있는 줄 안다이렇게 되면 매도 매수 주문 창을 따로 만들어선 확인 창을 따로 만들 수가 있다

스파이 웨어를 내려깔음 그 열 감지 능력 같은 것 같이 깔려선 지금 개미가 피시 앞에 앉아 있는가 없는가 까지도 알수 있다고 봐야한다 이걸 확인할수 있는 방법은 멀찌감치 옆에서 앉아선 보면 만약 평소 바짝 앉아선 보든거와다른 이상한 낌새가 나타난다면 틀림 없다할 것이다창구 직원이 개미가 없는줄 알고 그틈을 타선 호가 변동을 크게 일으킨다
카메라 기능이 붙어 있는 피시거나 모니터 화면이 카메라 렌즈 구슬을 한다면 개미 사진도 찍힌다고 봐야 한다
지금 피시 기능이 이정도는 발달이 되었다는 거다, 스마트폰 영상통화 하는 것 보면 그렇치 않겠느냐 이런 말씀이다知彼知己이면 百戰百勝인데 그 반대라는 것 백전백패라는 거다,피해의식 피해망상이라 하지만 다 이런 것을 감안해야 한다는 거다,사기꾼이나 사기꾼이요 하진 절대 않는다,

어느기관이든지 절대 그렇치 않다 한다물론 절대 그렇치 않지만 지레 짐작 그렇게도 생각을 해 보라는거다,다른 사기군이 개미 고객이 거금 있는 줄 알고선 그렇게 빼앗아 먹기 위해선 스파이 웨어를 까는 수도 있다 할 것인데 착오로 그렇게 어느 기관이 하는 것으로 오해의 소지를안길수도 있다
좌우당간 증권 관련 머리 좋은 사기꾼 이지 그 분야 아주 생소한 인물들은 아니라 할 거다

자 이렇게 알알이 다 발겨벗겨 지고선 그 속에선 자신이 승리 한다 하는 것 그것 쉬운 것 아닌 거다 이러고선 승리 하였다하는 것은그야말로 名將인 거다

그런데 어느 일정한 룰의 한가지 방식이나 공식이 그들 세력에게 먹혀들겠느냐 이런 말씀 이다
기껀 수익을 내다가도 한방에 날아가는 것이 주식이다 그러므로 요주의를 요하는 거다,

이를테면 일별 주가창을 본다 고점이 잘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 착안 하여선 시초가 약간 마이너스 시작하는 것 취택 하여 무조건 적등만 하면 털기로 한다 할 것 같음 계속 수익을 낼 것 같아도 거기도 함정 고만 그렇게 하는 줄만 알면 창구 직원은 바보가 아니다 몇칠 데이터를 분석 하여선그런 식이면 고만 어느 날은 그냥 확 꺼비린다는 거다이때나 저때나 적등 올라설 때 가다리다간그냥 하한가 맞는거다 그래선 일정한 룰이 통하질 안는다대략 열흘 보름 이런 식으로 고점 적등이 죽질 않아선 그걸 활용한 사흘 나흘 이용 하고선 다른 종목을 그렇게 변경 올라탄다,그래선 계속 수익을 낸다

역시 그래도 맨 마찬가지 창구 직원 , 어제 고점 죽인 종목 오늘은 안죽여수익 줄거라 하고다른 종목 갈아타면 그 잘 안죽이든 고점 적등을 연거푸 죽이고 만다 그러므로 주식 판에는 어느 일정한 룰이 잘 적용되질 않는다그래 이 律로 하였다저 律로 하였다 하면서 수익을 내는 자가 정말로 노하우 비젼을 가진 자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