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음과 다름이란?

같음이란 무엇인가?같으면 느낄 수가 없죠.그래서 “같음”이 “나”인 것입니다.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은 느낄 수가 있습니까?느끼지를 못 하실 것입니다.왜 일까요? 같기 때문이죠.이 “같음”을 “나”라고 합니다……………………………….다름이란 무엇일까요?다르면 느낄 수가 있죠.느껴지는 대상은 앎의 대상이기도 합니다.나의 감각(유전자)을 통해서 외부의 대상이 들어오면 그것이 현상이 되는 것이죠.현상은 표상(심상)등으로 像 또는 이미지를 우리 안에 무의식으로 잠재하게 하죠.그리고 “말”(직접경험)과 “문자”(간접경험 또는 간접인식)가 현상,표상(심상)과 결합하게 되죠. 유전자는 物의 결합으로 形態이죠.이것이 생명일 수가 있는 것은 “같음”때문이죠.즉 유전자가 생명일 수 있는 것은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때문이죠. 앎은 物에 대한 앎이죠. 우리는 神에 대해서 알 수 있을까요? 物에 대한 앎이 “형이하학”으로 “과학”이고,神에 대한 앎이 “형이상학”으로 “철학” 또는 “신학”이 되는 것이죠. 칸트는 “형이상학”을 비판하죠. 헤겔은 “형이상학”을 완성하죠. 헤겔의 경우는 物에 대한 앎이죠.인간이 物에 대해서 모두 알게 되면 자연을 “초월”할 수가 있다고 하죠.앎을 넘어서면 “초월”이 되죠.앎은 오성이고, 오성을 넘어서면 개념이 되죠. 그런데 자연은 物과 함께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이 있죠.칸트철학은 공간과 시간을 “감성”으로 설명하고 있죠.”감성”은 유전자에 속하죠.(희노애락욕등은 나의 감성 또는 감정으로 물질의 변화이죠)물질의 변화이전에 전제되는 것이 있다는 것이죠.그것이,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이라는 것이죠……………………………………………”나”를 설명하려는 것입니다.”나”는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입니다.이것은 “나”와 같기 때문에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과일”이 존재하나요?우리의 “언어”로 존재하지만 ,구체적인 형태로는 존재하지 않죠.”과일”은 “전체”이죠.”전체”는 구체적인 형태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이데아”가 나오는 것입니다.구체적인 형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언어”라는 존재로는 존재하죠.즉 객관은 없는데, 주관에는 있죠.그래서 “이데아”가 진상이고, 객관이 모상이라고 하는 것이죠. 도대체 우리의 “언어”로 표현되는 “과일”은 무엇일까요?우리의 관념 속에 존재하는 개념인가요?그것이 “물자체”인가요?…………………………物을 감각되는 것이기에 객관과 주관의 일치가 가능하죠.(오랜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그런데 “과일”같은 것은 경험의 대상이 아니죠.객관에는 없는 것이기에!객관에는 없고 주관에 존재하는 “과일”을 개념이라고 하고, 물자체라고 했습니다.이것을 “이데아”라고도 말 할 수가 있죠.이 개념들의 전체가 “이념”이고 “진리”이고 “절대지” 또는 “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자연을 넘어서 있죠!자연은 경험에 한정되죠.그런데 “개념”과  “이념”은 경험을 넘어서게 되죠.즉 초월입니다. 이념에서 개념이, 개념에서 物이 창조되는 것이죠………………………………………………..결론은!동양은 개념이라는 것이 “공간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이념은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이라는 것이죠.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은 “나”이기에 스스로는 알 수가 없죠.그래서 “분열”이 필요한 것이죠.”분열”을 거치고 다시 “하나”가 되면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의 마음을 “나”가 알 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렵죠!공간 안에 개념이 있다는 것입니다.공간은 “나”이죠.여러분과 공간은 같은 것입니다.그래서 과일이라는 개념은 구체적인 존재가 아니고, 추상적인 존재(언어가 만든 존재)이지만, 공간에는 어떠한 형태로 있다는 것입니다. 공간과 “나”는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이 “나”입니다.그래서 “같음”이죠.”과일”이라는 개념은 “나”안에 있습니다. 제가 쓰고도 어렵네요!……………………………………………서양의 “나”는 창조주이죠.창조주와 같은 형상으로 만들었다고 하죠.주체는 창조주이고, 객체는 “나”이죠.이것이 “선악과”때문에 분리가 되나요?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과 이브의 육체적 타락 창조주와 JESUS가 다시 하나가 되죠.육체의 정화를 통해서 가능해졌죠.그래서 요한의 “세례”가 있는 것이죠.그리고 인간 이성과 창조주가 하나가 되죠.(헤겔철학)창조주는 말씀이기때문이죠… 인간 이성은 개념이죠.개념은 “전체”입니다.전체는 진리이고 창조주가 되겠죠……………………………………..동양의 “나”는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이라는 것입니다.과학적 인식은 “오성”으로 서양과 같죠.그런데 “이성” 또는 “개념”이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는 초월해 있죠.그래서 서양의 “나”는 초월입니다. 동양의 “나”는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 마음.자연이게 되는 것이죠.자연에는 과일이 없다!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죠.그것은 우리가 알 수 있는 범위가 경험에 한정되기 때문이죠.즉, 유전자그러나 유전자의 전제인 공간과 시간 그리고 관계로서의 마음인 “나”에는 “과일”이 있죠. 같음은 분리되지 않는 전체이죠.같음은 物이 아닙니다.과일은 다름이 아니고, 같음이죠…”나”란 무엇인가?어렵네요!그래서 “존재물음”을 철학이라고 하죠…………………………………………….여러분이 느끼는 대상과 느끼는 주체는 모두 “他”가 되는 것입니다.여러분의 ‘앎”도 모두 “他”가 되는 것이죠.”나”는 “없음” 또는 “無知”등이 되는 것이죠.알 수는 없지만 알 수가 있게 하는 근원이죠. 사유가 없으면 사유대상도 없죠.사유대상을 “魂”이라고 하고, “앎”이라고도 하죠. 사유대상이 없으면 사유도 없죠. “나”= 생명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