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두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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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 환 정권이…잘한일..
 
반국가,반민족,종북빨갱이폭동진압.
 
 
 

1948년 10월 19일 여수 순천 반란사건은 여수에주둔하던 국군 14연대가 일으킨 반란으로 지창수, 김지희 등 7명의 좌익계 하사관들이 중심이 되어
제주 4.3사태 진압을 위한 출동명령을 거부하며 장교들을 죽이고 민란을 일으킨 사건입니다.
14연대와 좌익세력들은 경찰서와광공서들을 장악하였고 자기들의 뜻을 거부하는 민간인이나 경찰,우익인사들을 처참하게 학살하였습니다. 이러한 좌익세력의 제거를목적으로
1948년12월 1일 보안법이 재정 공포되었습니다.
1949년6월 30일에는 미군이 철수하는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미군 철수를 주장했고 그로 말미암아 미군 전투병력 4만 5천명이 완전히 철수하게 된것입니다.
———————————————– 대한민국 건국을 위해서북한을 배제한 남한만의 단독선거일이 5월 10일로 확정되자,한반도 전체를 공산화하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립하려고 했던박헌영은 합법적인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을 필사적으로 막아야 하는 급박한 처지에놓였습니다.
5월 10일에 남한만의 단독선거가성공적으로 실시되어 정부가 수립될 경우, 북한과 남로당 혁명 계획은 완전히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5.10선거 반대 운동 그속에는 박헌영의 지령에 의해 한반도를공산화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립하겠다는 최종 목적이 숨어있었던 것입니다.
박헌영은 한반도 전체 통일선거와 북한을 제외한 남한 단독선거를 모두 반대하였습니다. 이는 한반도 전체를 공산화하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립하려는 음모때문이었습니다. 유엔의 개입으로 입지가 어려원진 박헌영은 합법적인 남한의 단독정부수립을 필사적으로 막기 위해 무력 투쟁을전개하였습니다. 1947년 말부터 소련이 거부하면 남한만이라도 단독 선거를 실시하겠다는 분위기가 일자, 그가 지령한 첫 번째무력투쟁이 1948년 2월7일폭동이었습니다.1948년2월7일,남로당은 당원 30만 명을 동원하여 전국적으로 전쟁을 방불케 하는 폭동을일으켰습니다.
남로당은이때 9개항의 투쟁슬로건을 내걸었는데,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조선의 분활침략계획을 실시하는 유엔한국위원단을 반대한다.
2.남조선 단독정부수립을 반대한다.
3.양군 동시 철퇴로조선통일민주주의 정부 수립을 우리 조선인에 맡겨라.
4.국제제국주의 앞잡이이승만,김성수 등 친일파를 타도하라.
5.노동자,사무원을 보호하는 노동법과사회보험제를 즉시 실시하라.
6.노동임금을 배로올려라.
7.정권을 인민위원회로넘겨라
8.지주의 토지를몰수하여 농민에게 무상으로 나누어주라.
9.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그들은 사상의 구호를 외치면서 파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김일성이 주장하는 1)유엔의 조선위원단 반대.2)양군 즉시철퇴.3)단독선거 반대 등의 내용과 똑같습니다.
곳곳에서 다리가 폭파되고기관차까지 파괴되었으며 전선이 끊어지고 전신주가 파괴되었습니다.뿐만 아니라 농민들과 노동자들이 경찰서와 지서를 습격하는 일까지벌어졌습니다.
시위대들은 이때부터 소위‘인민해방군’으로 개편하여일본도,죽창등으로 무장하고 폭도화하였습니다.
사망자: 경찰 15명, 선거공무원 15명,후보의원 2명,공무원 11명 양민 107명 등 총 230명.
부상자: 경찰 23명, 공무원 12명, 우익인사 63명, 시위자 35명,
경찰피습 26건, 무기약탈 12건, 동맹휴교 60건, 파업 14건,
검거인원8,479명. 참가인원 30만명.시위대는 빨치산 야산대를 이루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