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러】인덱스 지지선으로 바라본 미래 예측(차트 추가)

 

 
 
달러인덱스지표입니다.
 
여기에 고점들(빨강색)과 저점들(녹색) 그리고 중간(회색) 그림을 그려 보았습니다
 
등락이 있지만 저점과 고점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전형적인 하락형의 그래프입니다.
 
미쿡과 연준위는 달러의 가치가 안정적으로 유지 되기를 희망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앨런 할망구는 오늘도 양치기 소녀 답게 립써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케 되어야 확고하고 확실한 패트로 미쿡 제국주의 위상을
 
유지 할수 있겠죠 
 
그러나 달러의 가치가 다른 주요통화와의 가치대비에서도
 
점점 하락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축통화인 달러(현재 세계 통화율 60%)는 세계무역을 원활히 하기 위해
 
전세계의 무역성장률 이상의 통화공급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 결과 달러가치는 풀린 화폐량의 크기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하락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국 미국은 전세계의 원활한 세계무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막대한 달러를 공급해야하고
 
미국의 달러가 이런식으로 대량으로 공급되면 달러의 가치가 낮아지게되고
 
또 미국에 그만큼의 재무부 채권이 늘어나게 되므로
 
이는 결국 미쿡 정부에 상환부담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미쿡 통화는 재무부의 채권에 의해서 보증되고 있는데
 
채권의 규모가 너무 많이 늘어나 버리면 상환의 가능성에 의문을 가지게 되고
 
이런 현상은 결국 달러화를 믿지 못하는 국제무역환경을 창출하게 됩니다. 
 
화폐는 신용화폐인데 3차례 양적완화로 전세계 공중에 넘 많이 살포 되었으니
 
화폐의 가치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것을 트레핀의 딜레마라고 합니다.
 
(일전에 트레핀 딜레마 글 올린 적 있는데 검색하면 나옵니다)
 
기축통화국은 세계경제활성화를 위해 통화발행을 늘려야하고
 
기축통화국의 통화량증가는 결국 막대한 경상수지적자를 동반하여
 
기축통화의 신뢰성에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그래서 미 제국주의 재정적자가 천문학적이고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축통화국이 경상수지적자를 감수하지 않고 통화량발행을 조절한다면
 
기축통화로서의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죠.
 
예일데 교수였던 로버트 트레핀이 주창한 개념이죠..
 
트레핀 교수는 미국의 경상수지적자해소를 위한
 
새로운 화폐의 탄생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쿡이 발등에 불 떨어진 것처럼 금리를 올렸고
 
오늘 앨런이 급작스러운 금리 인상은 없다고 립서비스 했는데….
 
언제는 립서비스 안했습니까???
 
기축 통화 달러의 금리 인상 시기도 놓쳤을 뿐만 아니라….
 
시장이 요동치면 달러를 안정 시키기 위해서
 
금리를 급하게 올려야 되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금리를 올리면 미쿡의 총부채에 대한 이율 상승으로 자기 목을 치게 되고
 
더욱 더 부담스러운 것은 전세계에 살포한 달러가 일시에
 
미쿡으로 회귀하면 미쿡은 걍 죽금 입니다
 
좀 이해가 되셨는지요
 
관련된 자료 육하원칙에 의거하여 더 첨부해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꾸벅^^
 
 
PS: 논객님의 의견이 있어서 추가로 차트 올립니다
 
위에 있는 차트가 2017년도가 반영 안되어 있어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 같아
 
좀 더 구체적인 차트 올립니다
 
웹써핑 검색 해서 다른 블러그에서 퍼 온 것인데…
 
요새 워낙 똑똑하신 분들이 많아서….
 
비교 하면서 즐감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달러 인덱스 추세선 입니다
 
 
 

 
 
이동 평균선으로 보면 과열 된것을 보여 주고
 
하락 가능성이 높습니다
 
 
 
 
 
 

 
낙관적인 하락 전망 입니다
 
 
 
 
 
 

 
비관적인 하락 전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