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정유년은 50% 마P분양권과 60% 할인재분양의 해

그러니까 마피 500만원 이런 거 덥썩 집었다가는 얼마못가 본인이 마피 3,000만원으로 다시 내놓게 된다.
그리고 미분양 물건과 입주포기 물량 들에 대한 40% 할인 재분양 및 60% 재재분양 시장이 여기저기서 열리게 된다….
좌우당간 최초에 덥썩 받는자가 가장 멍청이 된다.
 
영종도에서는 홧김에 몸에 신나 뿌리고 자살한 사람도 나왔다…그렇찮아도 발등에 불똥이 내려앉고, 똥꼬에 불이부터 뜨거운데 전신에 신나뿌리고 복잡하고 뜨겁게 전신을 태울 생각 안하려면 절대로 덥썩해서는 아니된다.  기둘리고 그냥 구경만 해라
 
그냥 여기저기 발아래서 공구리 시체더미가 나 뒹굴때 까졍은 못본체 해야 한다…안그러면 뜨거워 진다.
 
그동안 투기꾼들이 장난짓거리 하다가 마지막에 물린 마피분양권이 내년에 쏟아진다..투기하다 물린 분양권 투기꾼들이 손해라도 보고서 더 폭락하기 전에 잽싸게 내던지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투기에서 나타나는 행동이지만,  문제는 마이너스 P 500만원 이런 장난스런 짓거리에 기존의 무식한 투기꾼은 고사하고 일반인들은 관심조차도 안갖는다는 것…
 
분양가의 반토막이라도 내놓아야 팔릴지 말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미분양된 물건을 마이너스 43% 할인 재분양하는 것들도 안팔리고 있는 상황인데 내년 3월에 3차 금리인상 되면서 더 큰 폭으로 할인해서 미분양 물건들을 하루라도 빨리 처분하려고 나설 것이기에 마이너스 500만원이 아닌 50%는 내놓아야 팔릴지 말지가 될 수 밖에 없다.  계약금, 중도금 및 잔금 대출 규제로 이제는 투기꾼들도 덤벼들지 못한다  
 
어차피 지역불문하고 마이너스 물건 들이 쏟아져 나올텐데… 이제는 마이너스가 관심이 아니고 마이너스 60%~75% 정도는 최소되어야 거품이 제거될까 말까한다는… 그러나 중요한 것은 공급은 지속 넘쳐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아이생산이 급감하여 주택실수요 인구는 급감하니,,,,공구리는 거품이 제거되어도 시간이 갈수록 환금은 불가에 수렴해간다는 사실!!!

용인은 예전 것도 마이너스 할인 재분양하는 것들이 여전히 미분양으로 남아있고…게다가 입주폭탄이 용인뿐만이 아니다….하남, 미사, 강일지구만 10만가구,,,동탄II 만 10만가구…SRT연결은 천안아산, 오창까졍 수도권 확대를 의미한다…평택에 엄청난 공급물량이 지속 쏟아질 것으로 사실 SRT 역세권인 동탄이나 평택 지제가 이제는 용인보다는 훨씬 인기를 받는 지역이 되었고 입지가 훨씬 좋은 위례, 하남 미사, 강일지구등의 입주물량이 워낙 대규모라…

용인 분양권은 마이너스 50% 이하로 폭락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2017년부터 입주폭탄 예정된 용인, 마이너스 분양권 등장
용인 향후 2년간 2만2469가구 입주…수도권 최대 증가율
“언제 팔면 좋겠냐” 매도문의 늘어, ‘마피 분양권’도 등장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2016-12-15 07:30:00 송고  
입주물량이 많아진다는 건 아무래도 집주인들한테는 부담이죠. 발빠르신 분들은 이미 털고 나갔고…매도타이밍을 묻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용인 수지구 동천역 인근 F공인)

내년과 후년, 향후 2년간 입주폭탄이 예정된 경기도 용인시에서 집주인들의 이탈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입주물량 증가로 집값 하락을 걱정하는 집주인들은 적당한 매도타이밍을 재고 있으며 시중에는 웃돈이 마이너스로 내려간 분양권까지 등장해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15일 용인시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최근들어 아파트를 언제 팔면 좋겠냐는 문의전화가 늘고 있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대규모 입주에 앞서 제값을 받기 위해 적정 매도시점을 묻는 것이다.

동천역 인근 A공인중개소 관계자는 “안그래도 대규모 입주를 앞두고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집주인들의 상담전화가 오고 있다”면서 “아직 매물이 쏟아지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개연성은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용인시에는 향후 2년간 2만2469가구의 입주물량이 쏟아진다. 올해 공급물량(2795가구) 대비 무려 703.9% 급증한 것이다. 수도권에서 최대 증가율이다.

구별로는 처인구가 1만1446가구로 가장 많고 기흥구가 6858가구, 수지구가 4165가구 입주가 예정돼 있다.    

미분양이 적체된 상황에서 쏟아지는 입주물량은 집주인들에게 더 큰 부담감이다. 10월 말 기준 용인시 미분양 가구수는 4260가구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소폭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수도권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입주물량이 가장 많은 처인구에서는 웃돈이 마이너스로 내려간 일명 ‘마피 분양권’ 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내년 11월 입주하는 역북지구지웰푸르지오 전용 75㎡주택형의 경우 웃돈 마이너스 500만원에 시장에 나왔다. 원래 분양가는 2억9000만원인데 계약자가 계약금 등 이미 지불한 비용에서 500만원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팔겠다는 것이다.

수지구에서도 최근 마이너스 분양권이 등장했다. 2018년 3월 입주가 예정된 동천자이1차 전용 75㎡주택형 분양권이 마이너스 웃돈 500만원에 매물로 나왔다. 동천자이2차 분양권도 웃돈 없이 살 수 있는 ‘무피 분양권’이 시장에 나왔다.

수지구 동천동 H공인중개소 관계자는 “입지가 떨어지는 처인구와 달리 용인에서 주목받는 수지구에서도 마피 분양권이 나왔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면서 “그만큼 계약자나 집주인들이 향후 입주물량을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상당수 중개업자들은 내년 초부터 이탈 조짐이 본격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A공인중개소 대표는 “아직까지는 아파트 수요가 뒷받침되고 가격 움직임도 없어 집주인들이 눈치를 보고 있다”면서 “매도 상담전화가 늘어나는 것 등을 보면 집주인들이 조만간 움직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