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과 세종시, 연이은 총격 사건 배경엔 부동산 돈벼락

 
 
돈 되는 거슨 역시 아빠뚜 허구 땅 뿐 이구랴~
 
재태크는 모니모니 혀두 부동산이 최고여
 
 
 
묻지도 따지지두 말구 무조건 돈 모아서 아파토 사들여라
 
늘그막에  노후 대책은 아빠뚜가 최고다
 
 
 
 
***아파트 값은 오를 수 밖에 없는 환경 입니다

–봉급,인건비가 매년 상승하고 있다.

–생필품 밀가루, 라면,소주 값이 최근에도 엄청 올랐다.

–서민의 대중 교통 수단인 버스비도 올랐다.

–전기, 수도, 가스요금,기름값도 매년 올린다.

–서울에 아파트 분양 할 땅이 없다,부족하다

–땅값,건자재,시멘트,모래,자갈,철근 값이 계속 상승한다.

–건설사 기부 체납 땅 면적이 늘어 채산성이 악화 되고 있다.

–소형 보유자들 큰 평수, 럭셔리 아파트로 늘려 갈려고 야단 법석이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땅많고 아파트 많은사람이 부자로 인식.

–자본주의 와 우리나라 사회 분위기는 학벌주의가 아니다 돈, 부동산, 경제 능력이다.

–공무원 부터,동네 아줌마,대학생,고등학생은 물론 3 사람만 모이면 아빠뚜 이야기한다.

–신문,언론,방송사,인터넷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 관련 기사 톱 관심 기사다.

–1등 사위감은 재산,경제능력이다 즉 부동산,아파트를 어느 정도 갖고 있나가 관건

–자식이 없는놈은 약간 불편하지만 땅,아파트 없는놈은 3 대가 가난하다.

–외국인도 한국 부동산에 투자 매력 있다고 평가 투자 한다.

–분양가 상한제 와 비상한제 아파트는 차별화 된다.

— 아파트 없는놈 담보 능력 없는놈은 은행에서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

–내집 자녀도 부모가 집 없으면 부모 취급도 안한다.

–시골에 가도 동창을 만나도 여자를 만나도 아파트가 몇평이요, 몇채요 묻는다.

–부동산은 아파트 평수는 그사람의 얼굴이며 간판으로 취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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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세종시, 연이은 총격 사건 배경엔 ‘돈벼락’
 
 
 
기사입력 2015-02-28 19:40최종수정 2015-03-01 09:41
 
 
 
 
27일 경기도 화성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은 지난 25일 발생한 세종시 총격 사건과 꼭 닮았습니다.
둘다 이른바 ‘돈벼락’ 때문에 갈등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 기자 】
이틀 간격으로 발생한 두 사건의 발단은 모두 돈 문제였습니다.

남양뉴타운과 세종시는 대규모 도시 개발이 진행된 곳.

두 지역 모두 개발 부지가 수용되면서 주민에게 막대한 토지보상금이 지급됐고, 이를 통해 불어난 재산이 가족 갈등의 시작이었습니다.

화성에서 동생에게 살해당한 전 씨는 뉴타운 개발로 돈을 벌어 100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동생은 고등학교 졸업 직후 고향을 떠나 토지보상금을 받지 못했고, 형에게 재산 분할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인터뷰 : 숨진 전씨 처남
– “보상받은 것을 한 몫 떼어줄 줄 알았는데 안 떼어 주니까 이런 일이 난 거예요.”

세종시에서 전 동거녀의 아버지와 오빠를 살해한 강 씨도 비슷합니다.

동거녀의 가족 역시 세종시가 개발되면서 큰 돈을 벌었고 그 돈으로 편의점 사업을 벌였습니다.

강씨는 동거녀와 사귈 당시 그 편의점에 함께 투자했고 헤어진 후엔 지분을 요구하며 갈등을 빚었던 겁니다.

이틀 간격으로 발생한 총격 사건의 발단은 결국 거액의 토지보상금.

친형제 그리고 한때 사랑했던 사람의 가족을 살해한 이유가 돈이었다는 사실이 씁쓸함을 안겨줍니다.

MBN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