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성남서민단체,이재명 시장 규탄 기자회견.우리가사회악?

■7일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 기자회견 요약
이재명 시장 큰 뜻 이루는데 방해될까 심사숙고하다 성남시가 힘으로 밀어붙여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판단
피해 주민들과 함께 성남 실정 알리고자 기자회견
이재명 시장이 잘못된 행정을 하고 있다

이재명 시장이
앞에서는 국가는 강자를 억제하고 약자를 보호한다 말하면서
뒤에서는도시정비사업 피해 주민들을 향해 시에 요구하는 부당한 특혜 운운하며 사회악이라고 말한 부분에 대해 큰 충격 받았다

이재명 시장이 서민 위한다면서
서민 중 서민인 개발지역 및 도시정비지역 상인들 외면하는 실상 분노

주민분열과 군사독재의 잔재 밀어붙이기 개발방식 추진
성남시가 힘으로 밀어 붙이는데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성남시가 자기들 입맛에 맞는 단체 인사들만 소통하지 말고 대책 요구 주민 대책위와 대화를 해달라

서민 생존권을 힘으로 밀어 붙이지 마라

이 같은 요구가 외면될 경우 참여 딘체들과 함께
성남시정 규탄 집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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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부일보
성남지역 상인들, 생존권을 힘으로 밀어붙이지 마라…시정 전념 요구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시장에 대해 성남지역 상인들이 성남시정에 전념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이하 성서련)는 7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이 서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서민중에 서민인 개발지역 및 도시정비지역의 상인들을 외면하고 있다"며 "개발과정에서 삶의 질이 떨어지는 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해 나설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이재명 시장의 철거민 관련 발언 등 여러 발언에 대해 많은 우려를 했으나 큰 뜻을 이루는데 방해가 될까 심사숙고해 왔다"며 "그러나 최근 여러곳에서 민생문제가 발생되고 성남시가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판단해 피해 주민들과 함께 성남의 실정을 알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서련은 "이들 지역에서 대책을 요구하는 주민대책위와 성남시장과 성남시가 진정성을 갖고 대화에 임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성남시가 자기들 입맛에 맞는 단체와 인사들 끼리만 교류하지 말고 포괄적이며 균형적인 자세로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는 시정을 재차 요구한다"고 밝혔다.

성서련은 이같은 요구가 외면될 경우 전철협 성남지부, 전국민속5일장중앙회 성남지부, 한일군사협정반대국민행동 성남지부 준비모임 등 많은 참여 단체와 함께 성남시정 규탄집회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서련은 ▶중앙동 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침해된 영업생존권을 요구하는 전철협 중앙동상가 이주대책위원회 ▶하대원시장 이전 과정에서 기존 상인에 대한 대책이 미비하다며 시정을 요구하는 상인들 ▶모란가축시장을 폐쇄하며 선대책 후철거를 요구하는 상인 등 11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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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 경기

"이재명 시장, 지역 민생 소홀하다"
– 성남시민단체연대, "시민 헤아리지 않는 잘못된 행정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예비후보인 이재명 성남시장을 향해 “대선후보 활동으로 오히려 성남지역 민생 문제에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7일, 성남지역서민단체연대회의(이하 성서련)는 성남시의회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성남시장이 서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서민중에 서민인 개발지역및 도시정비지역의 상인들을 외면하는 실상에 대해 크게 분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기자회견을 통해 피해 주민들과 함께 성남의 실정을 우리사회에 알리고 싶다.”면서 “이시장이 성남시민들의 삶의 질을 상세히 헤아리지 못하는 잘못된 행정을 하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서 이들은 최근 성남시의 지역 개발추진과정과 도시정비사업 추진 과정을 언급하면서
■ “주민분열과 군사독재정권의 잔재인 밀어붙이기식 개발방식으로 명백하게 잘못된 추진방식”■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시정 하에 자행된다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이들은 또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잘못할 수도 있고 잘하는 정책이라도 피해주민이 발생한다면 피해주민들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잘못을 시정하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성남지역에서 전개되는 각종도시정비사업과정에서 피해 주민이 발생되고 있는데도 성남시가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면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앞에서는 ‘국가는 강자를 억제하고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뒤에서는 자신들을 향해 ‘시에 요구하는 부당한 특혜’운운하면서 ‘사회악’이라고 말한 부분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이 시장에 대한 우려와 실망감을 표현했다.

한편 성서련은2015년 성남지역주민들이 결합하여 출범한 이후 지역의 서민경제 활성화와 서민주거안정을 도모하는 활동을 해왔으며 정치인들이 책임정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견제, 감시하는 시민사회활동을 일상적으로 추진해온 순수 시민 단체로 알려지고 있다.